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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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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북스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6 May 2012 10:18:48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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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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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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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좌파' 조지 오웰은 좌파 권력을 혐오했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2/2012051200424.html]]></link>
	<description><![CDATA[<B>조지 오웰<BR><BR>고세훈 지음｜한길사｜632쪽｜2만4000원<BR><BR></B>20세기를 말하며 그의 이름을 피해가기란 어렵다.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4" name=focus_link>잉글랜드</A>의 수호 성인 '조지'와, 그가 즐겨 찾던 강 이름 '오웰'을...]]></description>
	<dc:date>2012-05-12T03:32: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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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난한 자의 멍청한 선택? 그들에겐 '최적' 선택]]></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2/2012051200289.html]]></link>
	<description><![CDATA[<B>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BR><BR>아비지트 배너지·에스테르 뒤플로 지음｜이순희 옮김｜생각연구소｜396쪽｜1만7000원<BR></B><BR>이 책의 원제는 '가난한 자의 경제학(Poor Economics)', 가치중립적 제목이다. 한국어 제목은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책 내용 전체를 요약하는 제목으로는 한국어 제목이 더 나은 편이다. ...]]></description>
	<dc:date>2012-05-12T03:32: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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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부 사이가 안 좋을 때, 자녀는 '공공의 적'이 된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2/2012051200293.html]]></link>
	<description><![CDATA[<B>가족을 위로한다<BR><BR>오거스터스 네이피어·칼 휘태커 지음｜남순현·원은주 옮김｜21세기북스｜576쪽｜2만5000원<BR><BR></B>어느 날 네이피어(Napier) 박사에게 한 가족이 찾아온다. 남편은 잘나가는 변호사, 부인은 조신한 주부, 거기다 예쁘고 씩씩한 아이 셋이 있다. 성씨가 브라이스인 이 가족의 골칫덩이는 고교생 큰딸. 걸핏하면 가...]]></description>
	<dc:date>2012-05-12T03:32: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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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연의 신비? 신화 대신 과학에 물어봐]]></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5/2012050500232.html]]></link>
	<description><![CDATA[<B>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BR><BR>리처드 도킨스 지음｜데이브 매킨 그림<BR>김명남 옮김｜김영사｜272쪽｜2만2000원<BR><BR></B>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 ins·71)의 '강력한' 후속 펀치를 기다려온 사람이라면, 이번 신작이 다소 맥빠질지 모르겠다. 과학적 사고의 맹렬 투사를 자처해온 이 시대 1급 진화생물학자. 1976...]]></description>
	<dc:date>2012-05-05T03:06: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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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법정 스릴러]]></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4/2011122400249.html]]></link>
	<description><![CDATA[<P><B>시어도어 분-미스터리 실종사건<BR><BR>존 그리샴 장편｜신선해 옮김<BR>문학수첩｜256쪽｜1만원<BR><BR></B>법정 스릴러의 대가 존 그리샴(Grisham)의 청소년을 위한 법정 스릴러. 부동산 전문 변호사인 아버지와 이혼 전문 변호사를 부모로 둔 열세 살 소년 시어도어 분의 활약을 그린다. 13~18 세대를 위한 영리한 두뇌 게임 소...]]></description>
	<dc:date>2011-12-24T03:06:0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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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젊은 작가 8명이 쓴 단편 스릴러]]></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28/2011102800620.html]]></link>
	<description><![CDATA[김성중, 김숨, 김태용 등 젊은 소설가 8명의 스릴러 장르 단편 소설을 모은 ’망상 해수욕장 유실물 보관소’(뿔 펴냄)가 발간됐다.<br><br>    책에 실린 소설들은 모호한 상황에 맞닥뜨린 인물의 심리와 묘한 사건을 엮어 긴박감을 높인다. 주인공들은 현실과 환상을 오가기도 하고 독특하게 펼쳐진 언어의  숲을 통과하기도 한다.<br><br>    올해 ...]]></description>
	<dc:date>2011-10-28T09:37: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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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뱀파이어·범죄 스릴러… 이보다 뜨거울 순 없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7/2009062700102.html]]></link>
	<description><![CDATA[전 세계적으로 4200만부가 넘게 팔려 나간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소설가 스테프니 메이어(35)의 뱀파이어 소설 《트와일라잇》 4부작과 유럽에서만 1000만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스티그 라르손(1954 ~2004)의 추리 스릴러...]]></description>
	<dc:date>2009-06-27T03:13:1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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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실보다 비열' 사이버 범죄]]></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18/2011061800280.html]]></link>
	<description><![CDATA[<P><B>넷 마피아<BR><BR>조셉 멘 지음｜차백만 옮김<BR>에이콘｜360쪽｜1만5800원<BR></B><BR>스포츠 스타들은 종종 자기가 뛰는 팀이 지는 쪽에 거액을 걸었다. 그러면 인터넷 도박회사 경영자들은 자기 베팅을 그 스타가 건 쪽으로 슬쩍 돌려놓곤 했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속수무책으로 수백만달러를 잃었다. 온라인 카드 도박의 고객들은 패를 ...]]></description>
	<dc:date>2011-06-18T03:10:3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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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변양균 "노대통령은 진보도 보수도 아니었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0/2012011002022.html]]></link>
	<description><![CDATA[변양균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10일  참여정부의 경제 정책을 재조명한 책 ’노무현의 따뜻한 경제학’을 펴냈다.<br><br>    이른바 ’신정아 사건’으로 2007년 9월 불명예 퇴진했던 변 전 실장이 그간의 침묵을 깨고 처음으로 공식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br><br>    변 전 실장은 2003-2007년 참여정부의 경제 정책을 진두지휘...]]></description>
	<dc:date>2012-01-10T15:33:0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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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한대역 '이승만 대통령 방미일기' 출간]]></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2/2011032202172.html]]></link>
	<description><![CDATA[이승만 전 대통령이 6·25전쟁 직후인 1954년 7월26일부터 8월13일까지 미국을 방문했던 기록을 담은 영문책자가 우리말로 번역돼 출간됐다.<br><br>    이 전 대통령의 방미 기록은 대한민국 공보처가 1955년 발간한 ’리승만 대통령 각하 미국방문기’나 국방부가 같은 해에 발간한 ’방미 리승만 대통령 연설문집’ 등 국문책자로 남아 있지만, 영문책...]]></description>
	<dc:date>2011-03-22T17:38:5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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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75인이 말하는 노태우 前대통령]]></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8/2011092800876.html]]></link>
	<description><![CDATA[노태우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던 국내외 인사 175명이 노 전 대통령을 회고한 책이 출간됐다.<br><br>    ’노태우 대통령을 말한다’(동화출판사 펴냄)는 노 전 대통령의 팔순에 즈음해  노재봉 전 국무총리와 정해창 전 대통령 비서실장, 최석립 전 대통령 경호실장을 비롯한 노 전 대통령의 비서진 출신들이 뜻을 모아 펴낸 책이다.<br><br>    ...]]></description>
	<dc:date>2011-09-28T10:40: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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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시 "李대통령, 한국에 필요한 강력한 지도자"]]></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4/2011032400508.html]]></link>
	<description><![CDATA[조시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한국에 필요한 강력한 지도자이며, 나의 좋은 친구”라고 평가했다.<br><br>    부시 전 대통령은 이번주 국내에 번역, 출간될 자신의 자서전 ’결정의 순간’(YBM시사 펴냄. 원제 ’Decision Points’)에 쓴 한국판 서문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평가하며 “특히 글로벌 금융 위기...]]></description>
	<dc:date>2011-03-24T09:27: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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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신을 바꿀 필요없다… 잠자는 능력을 깨워라]]></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17/2010041700192.html]]></link>
	<description><![CDATA[베스트셀러 '성공한 커리어의 다섯 가지 패턴'으로 알려진 저자는 "재능은 당신을 구성하는 하나의 퍼즐 조각일 뿐"이라고 말한다. 열정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지 않는다면 당신의 인생은 어지럽게 널린 퍼즐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BR><BR>이 책은 특별한 재능 없이도 인생역전을 이룬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비슷한 능력과 조건을 지...]]></description>
	<dc:date>2010-04-17T06:18: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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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재 잘 엮는 것이 CEO의 능력]]></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3/2009052300163.html]]></link>
	<description><![CDATA[<P>한 기업에서 그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다. 10년 이상 동고동락하던 사원들은 불필요한 마찰을 빚으면서까지 결정을 내리려 하지 않는다. 기존 사원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안전한 결정을 택하기 마련이다. 이런 분위기에선 창의적인 판단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새로운 인물, 특히 신입사원들이 중요한 까닭이다.<BR><BR>최고경영자(CEO...]]></description>
	<dc:date>2009-05-23T03:02:2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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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기계발·경영의 지혜얻자" 논어 열풍]]></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2/2012040200272.html]]></link>
	<description><![CDATA[<P>가히 '논어 열풍'이다. 공자의 '논어'는 이미 번역본만 100여종이 나와 있을 만큼 다양한 책들이 나와 있지만, 최근 2~3년 동안에는 연령대와 기업경영 등에 접목시켜 10여종이 넘는 풍성한 응용·해설서가 쏟아지고 있다.<BR><BR>원래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 사는 이치나 교육·문화·정치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를 모은 책. 공자의 혼잣말...]]></description>
	<dc:date>2012-04-02T03:08:5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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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기계발서 읽지 마라, 삶이 팍팍해질 뿐이니…"]]></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30/2011073000235.html]]></link>
	<description><![CDATA[<P><B>자기계발의 덫<BR><BR>미키 맥기 지음｜김상화 옮김｜모요사 | 395쪽｜1만7000원<BR><BR></B>북스팀이 올 상반기 국내 4대 서점 판매량을 집계해보니 1~200위 베스트셀러 세 권 중 한 권이 자기계발서(30종·40만권)와 에세이(32종·99만권)였다. 자기계발서 인기는 <A href="http://focus.chosun.com/n...]]></description>
	<dc:date>2011-07-30T03:04:2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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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물들은 저마다 시인을 통해 말하고 싶어한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3/2012042300709.html]]></link>
	<description><![CDATA[“만일 시인이 사전을 만들었다면/세상의 단어들이 바뀌었으리라//눈동자는 별을 잡는 그물로/상처는 세월이 지나서야 열어보게  되는 선물로/목련의 잎은 꽃의 소멸로/죽음은 먼 공간을 건너와 내미는 손으로”  (’만일 시인이 사전을 만들었다면’ 중)<br><br>    시인 류시화는 시어에 깃든 감각과 정서의 깊이에 주목한다. 그는 사전에  기술된 의미 너머에 ...]]></description>
	<dc:date>2012-04-23T09:42:5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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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화도 시인' 바다냄새 머금은 삶 이야기]]></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6/2012040600797.html]]></link>
	<description><![CDATA[“봄이 왔나보다. 거름 펴 담는 트랙터 소리가  축사에서 들려오고 밭에 펼쳐놓은 거름 냄새가 바람에 묻어온다. 숭어 그물을  꿰매고 나무 말뚝을 깎는 어부들 마음은 벌써 만선인지 술 한잔 뒤에 풀어놓는 우스갯소리에 터지는 웃음소리가 물고기처럼 싱싱하게 튀어오른다.” (83쪽)<br><br>    강화도에 사는 함민복(50) 시인에게는 봄이 가깝다. 마을 산...]]></description>
	<dc:date>2012-04-06T09:50:3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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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요의 소리를 담아낸 호젓한 시편]]></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22/2012022200856.html]]></link>
	<description><![CDATA[“저물면 아무도 없는 데로 가자 / 가도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 고요의 눈망울 속에 묻어둔 / 보석의 살들- 이마 눈 코 /  깨물던 어깨, / 점이 번진 젖, 따뜻한 꽃까지 다 어루어서 / 잠시 골라 앉은 바윗돌아  좀 무겁느냐? / 그렇게 청매빛으로다가 저문다 // 결국 모과는 상해버렸다”(’저물녘-모과의 일’)<br><br>    장석남(47) ...]]></description>
	<dc:date>2012-02-22T09:57: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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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 시인' 황학주 시간과 生에 대한 명상을 노래하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20/2012022000270.html]]></link>
	<description><![CDATA['바람 같은 사나이' 황학주(58) 시인이 새 시집 '某月某日(모월모일)의 별자리<B>&lt;사진&gt;</B>'를 펴냈다. '바람 같은 사나이'는 히말라야 설산과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가로지르며 삶과 문학을 함께 껴안았던 그에게 선배인 강은교 시인이 붙인 별명. 특히 아프리카는 1995년부터 드나들며 빈민 구호활동을 펼쳐왔다. 시간이 거듭 흘러 이순(耳順...]]></description>
	<dc:date>2012-02-19T23:47: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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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문집으로 되새기는 법정의 '무소유']]></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11/2010031101337.html]]></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있다는 뜻이다”(’무소유’ 중에서)<BR><BR>법정스님하면 떠오르는 단어 ’무소유’. 법정스님이 1970년대 초반부터 쓴 글을 모아 1976년 펴낸 대표적인 ...]]></description>
	<dc:date>2010-03-11T15:20:2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해인 수녀, 산문집 '꽃이 지고…' 출간]]></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8/2011032801764.html]]></link>
	<description><![CDATA[암 투병 중인 이해인(66) 수녀가 산문집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샘터)를 다음 달 11일 출간한다. 산문집으로는 2006년 펴낸 ’풀꽃 단상’ 이후 5년 만이다. <br><br>    지난해 펴낸 시집 ’희망은 깨어 있네’ 등에서도 암과 싸우며 겪은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과 긍정을 노래했던 그는 이번 산문집에서도 위로와 삶에 감사하는 메시지를 ...]]></description>
	<dc:date>2011-03-28T17:54:1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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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평론가 신형철의 매혹적 산문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07/2011050700269.html]]></link>
	<description><![CDATA[<B>느낌의 공동체<BR>신형철 산문｜문학동네｜408쪽｜1만3000원<BR><BR></B>"자부도 체념도 없이 말하거니와 읽고 쓰는 일은 내 삶의 거의 전부이기 때문이다"라는 문학평론가의 말은 얼마나 오만한가. 하지만 그 고백이 신형철의 진술임을 알게 된다면, 처음의 판단을 유보해야 할지도 모른다. 말하자면 그는 시와 소설이 부러워하는 문장을 쓰는 평론가다...]]></description>
	<dc:date>2011-05-07T03:03: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수필로 보는 시인 정지용의 산문 세계]]></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1/2011092100678.html]]></link>
	<description><![CDATA[일제 치하 위대한 시인이었던 정지용(1902~1950)의 산문 글솜씨를 맛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이숭원 서울여대 교수가 엮은  ’꾀꼬리와 국화’(깊은샘 펴냄)다.<br><br>    ’향수’ ’고향’ ’유리창’ 등의 시에서 섬세하고 고운 시어를 선보인 시인은 당대 인기 있는 수필가이기도 했다. 일간 신문에 고정 칼럼을 얻기가 쉽지 않았던 일제하 1938...]]></description>
	<dc:date>2011-09-21T10:14:2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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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논픽션 나의 글쓰기 비법] 글 막힐 땐 '녀석'과 눈 마주쳐… 곤충들의 몸짓을 통역하는거죠]]></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0703.html]]></link>
	<description><![CDATA["논픽션, 특히 생물의 관찰기를 쓸 때는 '팩트'만큼 중요한 게 없어요. 생태는 100%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오류를 줄이기 위해선 끊임없이 현장에 나가서 관찰해야 합니다."<BR><BR>'곤충의 밥상'(상상의숲) 저자 정부희(50) 박사에게 '생태 논픽션 잘 쓰는 법'을 물었더니 이런 답이 돌아왔다. "문장이나 표현보다 팩트가 먼저이기 때문에 본 걸 또 ...]]></description>
	<dc:date>2012-05-14T03:08:4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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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굴뚝 혁명은 끝났다… 액체(Liquid Democracy) 민주주의 시대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0831.html]]></link>
	<description><![CDATA["성장이냐 복지냐 이분법 논쟁에 골몰할 때가 아니다. 다가오는 제3의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BR><BR>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67)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 교수는 단호했다. 그는 "화석연료에 의존한 지금의 2차 산업혁명 경제성장 모델은 앞으로 20~25년이면 끝난다"며 "지금 세계 경제 위기는 그 말기 증세"라고 했다. 정부가 ...]]></description>
	<dc:date>2012-05-09T03:13:4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고은 "대륙의 비정치적 무한 공간에 서고파"]]></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30/2012043001063.html]]></link>
	<description><![CDATA[“우리의 공간은 휴전선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우리의 상상은 멀리 있지만, 숨 막히는 장소에서 우리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 꿈은 휴전선을 부수고 그 위 유라시아 대륙, 비정치적인 무한한 공간에 있고 싶은  거죠”<br><br>    고은(79) 시인이 대륙적 상상력의 날개를 펴려면 우리나라를 가로막는 휴전선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 ...]]></description>
	<dc:date>2012-04-30T11:06: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파워클래식] 14세 허크의 결심 "지옥에 가도, 흑인노예 짐을 돕겠어"]]></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7/2012050700318.html]]></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문학의 링컨' '미국 현대문학의 효시'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1835~1910)의 본명은 새뮤얼 렝혼 클레멘스다. 마크 트웨인은 1863년부터 그가 사용한 필명인데 수로안내인의 용어로 '깊이 두 길'...]]></description>
	<dc:date>2012-05-07T03:08:1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파워 클래식] 체제·권력에 맞선 자유의지… 뻐꾸기는 날아올랐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30/2012043000304.html]]></link>
	<description><![CDATA[엔터테인먼트란 무엇일까. 로버트 맥기는 그의 저서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에서 "한 사람이 앞으로 자신이 보게 될 것이 뭔가 정서적으로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경험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엄청난 집중력과 에너지를 가지고 영사막을 응시하는 의식"이라고 정의했다. '영사막'을 '소설'로 바꾼다고 해도 의미는 그리 달라지지 않는다. 소설적 엔터테인먼트란 허구의 ...]]></description>
	<dc:date>2012-04-30T01:47: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파워 클래식] 유길준의 '조선 개혁설계도', 그 開化는 아직도 진행중]]></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3/2012042300270.html]]></link>
	<description><![CDATA[1884년 겨울,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동부 덤마고등학교에서 유학하던 유길준은 친구로부터 신문을 건네받았다. 갑신정변 기사였는데 주동자는 체포되었거나 일본 망명길에 올랐다는 내용이었다. 성질 급한 천재 김옥균이 급기야 일을 저질...]]></description>
	<dc:date>2012-04-23T03:04:3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파워클래식] '조르바' 읽고 사표 던졌다, 자유다… 후회? 두려움? 개나 물어가라지]]></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6/2012041600704.html]]></link>
	<description><![CDATA[이럴 줄 알았다면 이 나이에 '그리스인 조르바'를 다시 읽는 게 아니었다. 매번 이름 참 특이하다고 느꼈던 조선일보의 어수웅 기자가 일본에서 안식년을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 내게 연락해 '고전을 다시 읽자'라는 취지라며 '그리스인 조르바'에 대한 글을 써 달라고 할 때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승낙할 일은 절대 아니었다. 지난 며칠 동안 난 이 책을 손에서...]]></description>
	<dc:date>2012-04-16T03:08:1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텍스토어] eBook 베스트셀러 - 5월 첫째주]]></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7/2012050702263.html]]></link>
	<description><![CDATA[<P>푸른 빛이 만연한 5월의 시작과 함께 텍스토어에서는 박범신의 소설 <A href="http://www.textore.com/web/display/getDisplayEbookDtl.do?prdCode=PRD1052654" target=_new>'은교'</A>가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4주째 1위자리를 고수했다. 또한 팟케스트 라디오 '나는 꼼수다'(이하 ...]]></description>
	<dc:date>2012-05-08T09:24:5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전자책이니까 괜찮다?… 야한 소설에 빠진 美여성들 ]]></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2/2012031202745.html]]></link>
	<description><![CDATA[<P>남들 눈치 볼 필요가 없다는 e북(전자책)의 특성 덕분에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7" name=focus_link>호주</A>의 한 소형 출판사가 낸 '야한 소설'이 미국 여성들 사이에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화제의 책은 영국의 여성 작가 E L 제임스가 쓴 '그레...]]></description>
	<dc:date>2012-03-12T03:17: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e북 추천]  성공과 실패 사이에 존재하는 딱 하나의 원칙, <마시멜로 이야기>]]></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0/2012032002592.html]]></link>
	<description><![CDATA[<P>가끔 달콤한 사랑 이야기로 오해 받는 제목의 자기계발서 &lt;마시멜로 이야기&gt;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오프라인에서 큰 이슈를 낳았던 이 책은 성공의 초석이 되는 가르침이 담겨있다. 왜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지 못할까? </P>
<P>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4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description>
	<dc:date>2012-03-27T14:46:4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e북 추천] 1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부의 진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6/2012030601293.html]]></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부에 관심이 많다. 둘 이상 모였을 때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돈이다. &lt;1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부의 진실&gt;은 그런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하지만 재테크나 투자에 관한 내용이라고 짐작하기 쉬운 이 책을 펼쳤을 때 독자들은 의외의 답을 얻게 된다. </P>
<P>미국에서 인기 있는 강연자이자 유능한 컨설턴트인 저자...]]></description>
	<dc:date>2012-03-06T13:33:1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한줄읽기] 내 어머니의 연대기 외]]></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5/2012050500228.html]]></link>
	<description><![CDATA[●<B>내 어머니의 연대기</B>(이노우에 야스시 소설)=세 단편 '꽃나무 아래에서' '달빛' '설면'으로 이뤄진 3부작 소설. 어머니의 노년을 응시하며 죽음과 인간사라는 보편적 테마를 미시적 시선으로 그려냈다. 학고재, 1만3000원.<BR><BR>●<B>진주성 悲歌 상·하</B>(조열태 장편소설)=임진왜란 당시 벌어졌던 진주성 전투에서 압도적 수의 왜적...]]></description>
	<dc:date>2012-05-04T23:38:4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북카페] 영원과 하루 외]]></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5/2012050500233.html]]></link>
	<description><![CDATA[<B>영원과 하루<BR>토머스 모어·윌리엄 로퍼 지음｜이미애 옮김｜정원｜479쪽｜1만6000원<BR><BR></B><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4" name=focus_link>영국</A>의 정치가이자 인문주의자였던 '유토피아'의 저자 토머스 모어(1478~ 1535)가 박학다식...]]></description>
	<dc:date>2012-05-05T00:38: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한줄읽기] 예술가의 여행 외]]></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1/2012042100233.html]]></link>
	<description><![CDATA[<B>[인문·교양]</B><BR><BR>●<B>예술가의 여행</B>(요하임 레스 지음, 장혜경 옮김)=외교관이기도 했던 루벤스, 술탄의 궁전에 초대받았던 젠틸레 벨리니, 쿡 선장과 남극을 탐험한 윌리엄 호지스 등 세계 각지를 여행한 화가들의 이야기. 웅진지식하우스, 1만6800원.<BR><BR>●<B>엄마의 사랑이 딸을 망친다</B>(타니스 카레이 지음, ...]]></description>
	<dc:date>2012-04-20T23:50: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북카페] 셰익스피어와 함께 읽는 채근담 외]]></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1/2012042100228.html]]></link>
	<description><![CDATA[<B>●셰익스피어와 함께 읽는 채근담<BR>이병국·이태주 지음｜푸른사상｜454쪽 | 3만원<BR></B><BR>'마음속 걱정거리는 드러내고, 뛰어난 재능은 감추어라'는 채근담 구절과 '자랑하고 우쭐대면 넘어진다'는 셰익스피어의 '리처드 2세'의 구절을 나란히 배치하는 식으로 동서양 지혜를 함께 읽는다.<BR><BR><B>●우리는 대한민국의 군인이었다.<BR...]]></description>
	<dc:date>2012-04-20T23:32: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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