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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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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북스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Jul 2009 08:45:20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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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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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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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자 쓴 여인' 770만달러에 낙찰]]></title>
	<link><![CDATA[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7.html]]></link>
	<description><![CDATA[거장 파블로 피카소가 그린 ’모자 쓴 여인’이 6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실시된 인상파와 근대미술 작품 경매에서 예상치를 다소 밑돈 770만달러(약 97억원)에 팔렸다.<br><br>    영화감독 줄리안 슈나벨이 내놓은 피카소의 1971년 작 ’모자 쓴 여인’은 화가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여성의 흉상을 그린 작품이다. <br><br>    알베르토...]]></description>
	<dc:date>2009-05-07T17:03:0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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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탭02_기사코드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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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9-05-07T17:02: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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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탭01_기사코드용]]></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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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9-05-07T17:01: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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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악한 지도자'가 아프리카를 빈곤케 한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7/2009062700108.html]]></link>
	<description><![CDATA[아프리카에 보츠와나라는 나라가 있다. 아프리카 남단인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 name=focus_link>남아프리카공화국</A> 케이프타운에서 트럭을 타고 출발, 북동부에 있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description>
	<dc:date>2009-06-27T03:13: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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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처받은 땅… '기적의 씨앗'을 심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2/2009052200230.html]]></link>
	<description><![CDATA[콜레라·말라리아 등 온갖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곳, 빈(貧)만 있고 부(富)는 없는 곳, 나사못 하나를 구하려 해도 수천km 떨어진 곳에서 비행기와 자동차로 실어와야 하는 곳….<BR><BR>수년간 계속된 내전(內戰)의 상흔이 아직도 가시지 않은 아프리카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description>
	<dc:date>2009-05-22T06:22:4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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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프리카 안에서 찾는 빈곤의 원인]]></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915.html]]></link>
	<description><![CDATA[“자율(自律)은 아프리카에서 인기가 없다. 대다수 가나 사람들은 콰메 은쿠르마의 아낌없는 재정 지출을 기억하고 그를 영웅 대접한다. 그러나 은쿠르마가 식민지 시절 축적된 잉여금을 사회복지 프로그램 재원으로 사용했고 돈이 고갈되자 이 프로그램도 중단됐다는 사실은 기억하지 못한다.”<BR><BR>아프리카 여러 나라가 빈곤의 악순환을 끊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분...]]></description>
	<dc:date>2009-06-24T15:14:5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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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자 쓴 여인' 770만달러에 낙찰]]></title>
	<link><![CDATA[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7.html]]></link>
	<description><![CDATA[거장 파블로 피카소가 그린 ’모자 쓴 여인’이 6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실시된 인상파와 근대미술 작품 경매에서 예상치를 다소 밑돈 770만달러(약 97억원)에 팔렸다.<br><br>    영화감독 줄리안 슈나벨이 내놓은 피카소의 1971년 작 ’모자 쓴 여인’은 화가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여성의 흉상을 그린 작품이다. <br><br>    알베르토...]]></description>
	<dc:date>2009-05-07T17:03: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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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탭02_기사코드용 ]]></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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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9-05-07T17:02: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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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탭01_기사코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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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9-05-07T17:01: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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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청소년] "난 유령일까, 사람일까"]]></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7/2009062700126.html]]></link>
	<description><![CDATA[<P>이제 막 걸음마를 배운 아기가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 반쯤 열린 문밖의 세계가 궁금해 아기는 집을 나와 무작정 걷기 시작한다. 아장아장 발걸음이 동네의 한 공동묘지에 닿을 무렵, 고대부터 이어져온 비밀조직은 '불길한 예언'을 이유로 아기의 가족들을 살해 한다.<BR><BR>아기는 공동묘지에서 유령들의 보호 아래 성장하면서 인간도 유령도 아닌 중간의 존...]]></description>
	<dc:date>2009-06-27T03:10: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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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청소년] 내관 아저씨의 '말랑말랑' 문화재 이야기]]></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7/2009062700132.html]]></link>
	<description><![CDATA[박물관 유물을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하는 책은 '박물관은 지겹다'는 편견을 부추길 뿐이다. 저자는 독자의 박물관 행차를 돕는 '내관'을 자처하며 국내 박물관 80여곳을 안내한다. 각 박물관의 중요 문화재를 역사적 배경 설명과 함께 버무려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었다.<BR><BR><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description>
	<dc:date>2009-06-27T03:10:3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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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청소년] 소녀, 노숙자를 만나 세상을 배우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0/2009062000157.html]]></link>
	<description><![CDATA[두 소녀가 길 위에서 만났다. 한 명은 아이큐 160의 지적 조숙아인 13세 루, 다른 한 명은 노숙자인 18세 노이다. 둘은 다르지만 통한다. 루는 지적인 면에서 월반(越班)을 했지만, 노는 인생에서 월반을 했다. 루가 백과사전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사이, 노는 차가운 길바닥에서 멸시와 배고픔을 이겨내며 세상을 배웠다.<BR><BR>루는 학교 선생님에게 "...]]></description>
	<dc:date>2009-06-20T03:00: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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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자 쓴 여인' 770만달러에 낙찰]]></title>
	<link><![CDATA[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7.html]]></link>
	<description><![CDATA[거장 파블로 피카소가 그린 ’모자 쓴 여인’이 6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실시된 인상파와 근대미술 작품 경매에서 예상치를 다소 밑돈 770만달러(약 97억원)에 팔렸다.<br><br>    영화감독 줄리안 슈나벨이 내놓은 피카소의 1971년 작 ’모자 쓴 여인’은 화가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여성의 흉상을 그린 작품이다. <br><br>    알베르토...]]></description>
	<dc:date>2009-05-07T17:03:0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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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탭02_기사코드용 ]]></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6.html]]></link>
	<description><![CDATA[탭02_기사코드용 ]]></description>
	<dc:date>2009-05-07T17:02: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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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탭01_기사코드용]]></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405.html]]></link>
	<description><![CDATA[탭01_기사코드용]]></description>
	<dc:date>2009-05-07T17:01: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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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든 게 '백지'인 그녀에게 빠졌나봐]]></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7/2009062700104.html]]></link>
	<description><![CDATA[<P>이 소설은 기성세대의 허위의식과 선입견을 고발하는 젊은이들의 시각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세상과 단절하고 아파트에 칩거하는 것으로 기성세대의 가치관과 단절을 시도한다. 10년째 두문불출하는 305호 여자가 이웃집 306호로 이사온 남자 민석을 포섭해 생필품과 여성용품 심부름을 시킨다. 앨리스라는 별명으로만 존재하는 이 여...]]></description>
	<dc:date>2009-06-27T03:13: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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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무 아파서 아름다운 청춘]]></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7/2009052700979.html]]></link>
	<description><![CDATA[“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주위 사람들이 숱하게 죽었다 / 공장에서 바다에서 이름도 없는 섬에서 / 나는 멋을 부릴 기회를 잃어버렸다 //(중략)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나는 너무나 불행했고 / 나는 너무나 안절부절 / 나는 더없이 외로웠다”<br><br>    공선옥(46) 씨의 신작 장편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문학동네 펴냄)는 일본 시인 ...]]></description>
	<dc:date>2009-05-27T12:00: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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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드 한 장이 만들어낸 작은 기적]]></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2/2009052201310.html]]></link>
	<description><![CDATA[’책도둑’으로 국내에 소개된 젊은 호주 작가 마커스 주삭(34)의 출세작 ’메신저’(문학동네 펴냄)가 출간됐다.<br><br>    2002년에 발표된 ’메신저’는 희망의 메신저가 된 열아홉 살 택시기사 에드의 이야기를 담은 유쾌하고 따뜻한 소설이다.<br><br>    어영부영 청춘을 보내고 있던 에드는 어느 날 친구들과 은행에 갔다가 얼떨결에 은행 강도...]]></description>
	<dc:date>2009-05-22T16:36: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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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지영 “나라 전체가 무진으로 변해가는 느낌”]]></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1/2009070100270.html]]></link>
	<description><![CDATA[<P>남쪽도시 무진(霧津)의 청각장애인학교 자애학원에 기간제 교사로 부임한 강인호는 이 안개로 뒤덮인 도시와 고요한 학교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BR><BR>부임 첫날 밤 교내 여자화장실에서 들려온 비명소리에 의혹을 갖게된 그는 곧 학교 내에서 청각장애아들을 상대로 한 교장 이하 교직원들의 오랜 성폭행이 자행돼 왔음을 알게 된다.<BR><BR>...]]></description>
	<dc:date>2009-06-30T19:08: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교육이외의 다른 길은 없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7/2009050701268.html]]></link>
	<description><![CDATA[<P>전직 방송기자로, 뉴스 앵커로, 시사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적지 않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저자가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께 띄우는 희망의 메시지다. 국민 소득 2만 달러를 목전에 둔 우리 사회가 지금의 문제를 딛고 한 단계 더 성숙하기 위해서는, 더 나아가 세계의 강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교육이외의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적인 메시지다...]]></description>
	<dc:date>2009-05-07T15:52: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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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14/2009041400453.html]]></link>
	<description><![CDATA[<P>아시아인 최초로 국제 공인 이마고 부부치료 전문가이자 미국심리치료협회 임상감독 자격을 지닌 숭실대 오제은 교수가 내면아이 치료의 이론과 사례를 자전적 이야기들 속에 녹여냈다. </P>
<P>이 책은 보통의 이론 중심의 심리 치료서와 달리, 현장감과 다양한 경험이 풍부하게 살아있는 감동의 심리 치료서이다. 어린 시절의 상처는 그것이 치유되지 않는 한 모...]]></description>
	<dc:date>2009-04-20T16:31: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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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애 잘하고 싶으면 맨땅에 헤딩하지 말고 공부하라]]></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2/2009061200658.html]]></link>
	<description><![CDATA[<P>여기저기 눈을 돌리면 띄는 것은 온통 커플뿐인데 주변에는 만만치 않은 나이의 싱글들이 커플 못지 않게 흔하다. 독신주의인가 싶어 이야기 해보면 독신주의도 아니고 오히려 외로움을 깊게 호소한다. 연애 해볼 것을 권하면 돌아오는 답은 참으로 단순하다. “있어야 하지.” </P>
<P>'연애천재가 된 홍대리'는 연애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몇 가지를 꼽는...]]></description>
	<dc:date>2009-06-12T10:22: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 아니 '스키너트'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1/2009061100569.html]]></link>
	<description><![CDATA[<P>분명 살이 찔 것임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 배부르게 먹은 후 훑어보는 기사에는 어김없이 다이어트 기사가 포함된다. 많이 먹어서 죄책감도 느껴지고 몸도 무거운데 ‘살이 빠진다’는 기사는 반갑기 그지없다. 어떤 다이어트가 좋을지 고민하고 계획하다 보면 금새 또 다른 다이어트에 대한 기사가 솔깃하다. </P>
<P>덴마크 다이어트, ...]]></description>
	<dc:date>2009-06-11T10:33: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신간] '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2/2009070201598.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 제임스 듀이 왓슨 지음. 김명남 옮김. 노(老) 과학자의 인생철학을 담은 자서전이자 사회생활을 풀어나갈 열쇠를 담은 자기계발서.<BR><BR>1962년 DNA 이중나선 구조 발견으로 노벨의학상을 받은 저자는 과학의 세계도 사회생활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재치 넘치는 필치로 학계의 ’정치적 공정성’에 대한 집착을 웃어...]]></description>
	<dc:date>2009-07-02T19:30: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꿈꾸는 17세의 작지만 큰 반란]]></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2/2009070201233.html]]></link>
	<description><![CDATA[청소년은 꿈을 꾼다. 화려한 외양만 보고 꾸는 헛된 꿈일지라도 그것이 아이가 온 마음을 다해 원하는 것이라면 지켜봐 주는 것이 어른이 할 일이다.<BR><BR>’하이킹 걸즈’로 비룡소 청소년문학상 ’블루픽션상’을 받은 김혜정씨는 신작 장편 ’닌자 걸스’(비룡소 펴냄)에서 꿈을 향한 청소년의 진심을 유쾌하고도 절절하게 그린다.<BR><BR>주인공은 어렸을 때...]]></description>
	<dc:date>2009-07-02T15:19: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독서감상 키워드, 男은 경제, 女는 문학]]></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2/2009070201230.html]]></link>
	<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여성 독자들은 정서적 만족감을 주는 문학에 호응한 데 반해 남성 독자들은 사회적 성공을 위한 조언을 해 주는  경제ㆍ사회서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br><br>    인터넷서점 예스24가 1∼6월 인터넷 리뷰를 집계해 2일 발표한 ’남성 독자들의 압도적인 리뷰 도서 베스트 50’에 따르면 남성은 비즈니스와 경제(11권), 인문(7권),...]]></description>
	<dc:date>2009-07-02T15:17: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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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흙냄새 풀냄새 폴폴 나는 연작동화]]></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2/2009070200294.html]]></link>
	<description><![CDATA[<P>정일근 시인이 산골에서 살고 있는 실생활을 바탕으로 쓴 ’우린 친구야 모두 친구야’(가교출판 펴냄)는 ’하나 동생 두나’, ’내가 꽃을 피웠어요’에 이은 연작동화의 세 번째 이야기다.<BR><BR>’하나 동생 두나’는 강아지와 소녀의 성장을 그렸으며 ’내가 꽃을 피웠어요’가 기다림 끝에 꽃을 피운 아름다운 목련 나무의 이야기였다. 그리고 ’내가 꽃을 ...]]></description>
	<dc:date>2009-07-02T09:10: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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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 한 인간의 역사]]></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1/2009070101640.html]]></link>
	<description><![CDATA[’보는 것’은 중요한 행위다. 다른 동물도 보기는 하지만, ’도구를 쓰는 동물’인 인간이 보는 행위는 그와는 다르다. 보이지 않는 것도 보이게 하려고 무언가 쓰거나 그리거나 빚어낸다. ’형상(形像)’은 원래 존재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창조되는 것이기도 하다.<BR><BR>인간은 눈에 형상을 담고, 형상은 인간의 의식에 들어가 뒤섞이며, 인간의 의식에서 또...]]></description>
	<dc:date>2009-07-01T17:36: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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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께 느끼는 절망감이라면 함께 견디렴]]></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1/2009070101638.html]]></link>
	<description><![CDATA[오현종(36) 씨의 세 번째 장편소설 ’외국어를 공부하는 시간’(문학동네 펴냄)의 표지를 넘기면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고등학교에서 불어를 공부했고, 이화여대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는 작가 소개가 나온다. <BR><BR>유난히 상세한 학력 소개에 대한 궁금증은 책을 넘기면 곧 풀린다. 1990년 전후를 배경으로 한 소설의 주인공은 작가처럼 서울에서 나...]]></description>
	<dc:date>2009-07-01T17:34: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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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들]]></title>
	<link><![CDATA[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1/2009052100789.html]]></link>
	<description><![CDATA[<P>국제문제 전문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위기의 길로 들어선 세계의 주요 현안을 깊숙이 들여다보며 오늘날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이슈와 쟁점을 선명히 제기한다. </P>
<P>250개의 지도를 곁들인 104개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지금도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현대 세계의 이면에 도사린 사실과 진실, 모순과 전망을 넘어...]]></description>
	<dc:date>2009-05-21T10:44: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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