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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헬스조선</title>
<link>http://health.chosun.com</link>
<description>헬스조선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6 May 2012 10:46:13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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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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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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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궁경부암, 초기(상피내암 단계)에 완치해도 조산 위험 높다]]></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33.html]]></link>
	<description><![CDATA[직장여성 김모(32·서울 강남구)씨는 이달 초 임신 35주만에 2.3㎏ 아들을 조산했다. 김씨는 2년 전 직장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 피부세포층에 생긴 상피내암이 발견돼 자궁 입구를 도려내는 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자궁이 태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것이 조산의 원인이었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병기 교수는 "김씨가 미리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아 두었으면 암...]]></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8: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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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성갱년기는 성기능 장애 뿐 아니라 밤엔 잠도‥]]></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27.html]]></link>
	<description><![CDATA[<STRONG>여자만의 것? 남성 갱년기증후군 탈출법<BR></STRONG>갱년기 증상은 중년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무기력증과 성기능 장애 등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 남성 갱년기는 신체 변화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한 노화현상으로 여기기 쉽다. 남성 갱년기에 대해 충남공주의료원 비뇨기과 신관희 과장에게 물었다.<BR><...]]></description>
	<dc:date>2012-05-15T09:42:0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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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채식주의 vs 소식주의, 맞짱! 누가 이겼을까?]]></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803.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채식으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 가능한가요?”<BR>채식과 영양균형에 대한 두 가지 견해<BR></STRONG><BR>질병의 증상과 처방은 다양하지만 원인은 대부분 서구화된 식사습관과 나쁜 생활습관이다. 생활습관 교정 처방은 대략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채식 위주의 규칙적인 식사습관과 운동이다. 건강한 생활이 화두가 된 요즘, 채식...]]></description>
	<dc:date>2012-05-14T09:39:1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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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궁경부암 예방 남자에게 달렸다?]]></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3/24/2009032402432.html]]></link>
	<description><![CDATA["자궁경부암을 줄이려면 딸들보다는 아들들에게 예방백신을 맞히자."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둘러싼 이색 주장이 나오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강진한 교수는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으로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는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므로 남녀 모두 백신을 맞아야 예방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BR><BR>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 암 6...]]></description>
	<dc:date>2009-03-24T21:58: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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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팔다리 가늘고 배 나온 노인, 호흡기질환 주의해야]]></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58.html]]></link>
	<description><![CDATA[한 달 전 폐렴에 걸린 최모(80·서울 동작구)씨는 의사에게서 "폐렴 치료와 함께 재활치료실에서 근력 운동을 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이시욱 교수는 "노인은 체지방은 그대로이면서 근육량이 주는 근감소증이 흔히 생긴다"며 "폐렴은 실내에 계속 누워만 있어도 걸리기 때문에, 폐렴에 걸린 노년층이 근육량 부족으로 움직이지 못하면 병이 잘 낫...]]></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7:5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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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립선암, 초기땐 초음파로도 거뜬]]></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50.html]]></link>
	<description><![CDATA[송수일(47)씨는 5년 전 전립선암 2기 진단을 받았다. 주치의는 "암이 전립선 오른쪽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수술로 전립선을 들어내는 대신에 정밀한 방사선 치료로 후유증 없이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씨는 전립선 70군데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삽입하고 방사선을 쏘아 암세포를 죽이는 브라키테라피를 받았다. 시술 후 바로 발기가 됐고, 요실금 등의 부작용...]]></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7: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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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디컬 포커스] 탈모방지 샴푸, 발모 효과는 없어]]></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46.html]]></link>
	<description><![CDATA[정수리가 휑한 30대 남성이 얼마 전 필자의 진료실을 찾아왔다. "작년부터 탈모가 부쩍 심해져서, 임상테스트에서 탈모 증상 개선율이 70%가 넘었다는 광고를 하는 탈모 샴푸를 쓰고 있는데 효과가 없다"고 울상을 지었다. 이 남성이 효과를 못 본 것은 당연하다. 그는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였기 때문에, 예방 차원의 탈모방지 샴푸 사용만으로 머리가 다시 나는 치...]]></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6:5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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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궁체부(태아 자라는 주머니)암, 여성호르몬 과다·수정란 돌연변이가 일으켜]]></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16.html]]></link>
	<description><![CDATA[자궁암은 태아가 자라는 부위인 체부에도 생긴다. 자궁체부암은 자궁내막암·자궁육종암·자궁융모암이 있다. 최근 발생자가 늘고 있는데, 자궁경부암과 달리 백신이 없기 때문에 조기에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체부암의 발병 원인 및 대처법을 알아본다.<BR><BR>◇<B>폐경 여성이 특히 위험</B><BR><BR>자궁체부암 발병은 1999년 721명에서 2008년 ...]]></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5: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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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폐경 호르몬요법, 건강상태 맞춰 골라 받으세요]]></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02.html]]></link>
	<description><![CDATA[폐경기 여성이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더욱 안전한 여성호르몬 보충요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다. 여성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질환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 치료를 가능하게 해 주는 약품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BR><BR>◇<B>국내 호르몬 치료 다시 늘어나</B><BR><BR>지난 2002년 <A href="http://focus.chosun...]]></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1: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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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야 될 척추수술, 안 해도 될 척추수술]]></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10.html]]></link>
	<description><![CDATA[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찾아가면 어떤 병원에선 "당장 수술하라"고 하고, 다른 병원에선 "비수술 치료부터 하라"고 권한다.<BR><BR>척추질환 치료 경험이 많은 의사는 환자 상태를 보면 수술해야 할 지, 비수술적인 보존 치료를 해야 할 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협착증성 신경 압박이 있으면 수술하는 것이 낫다. 반면, 아무리 디스크가 크게 튀어...]]></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3: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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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 편식은 임신 중 엄마의 식탐 탓]]></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55.html]]></link>
	<description><![CDATA[‘애들 앞에선 찬 물도 못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바꿔 말하면 부모가 하는 행동을 애들이 따라서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임신 중에도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라 아이의 입맛도 결정된다.<BR><BR>태아는 12주 정도면 양수를 삼키기 시작한다. 이 때는 태아는 혀에 맛을 느낄 수 있는 미뢰가 충분히 발달하며, 또 산모의 입덧이 사라지는 때와 거의 일치한다. ...]]></description>
	<dc:date>2012-05-15T11:37: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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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스’ (SARS) 용어의 창시자 전염병 명의, 박승철 교수]]></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237.html]]></link>
	<description><![CDATA[<P>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의 박승철(72) 교수는 평생을 전염병 연구에 매진해온 우리나라 감염 질환의 개척자다.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스, 조류독감, 신종인플루엔자 등 신종 감염 질환이 발생했을 때 대책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우리나라에서는 ‘괴질’ 이라 불렀으나 과도한 불안감을 조성한다고...]]></description>
	<dc:date>2012-05-15T13:45: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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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 같은 근육 아냐‥젊어지려면 ‘백근’ 키워야]]></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23.html]]></link>
	<description><![CDATA[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움직임이 둔해진다. 걷는 자세도 점차 보폭이 좁아지고 속도도 느려진다. 근육 중 백근이 퇴화했기 때문이다.<BR><BR>하나의 근육 속엔 적근과 백근이 섞여 있다. 적근은 수축이 천천히 이뤄져 지구력을 풍부하게 하는 근육이다. 마라톤과 같은 운동을 하는 사람의 근육은 적근이 발달했다. 반면 백근은 수축이 빠르게 일어나 재빠른 순발력을 ...]]></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2:4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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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갈 상황 아닌데, 대변 마렵다면 이렇게]]></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21.html]]></link>
	<description><![CDATA[방귀를 뀌려는데 대변이 나온다면? 흔히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우리 몸이 수월한 배변을 위해 철저하게 계산돼있기 때문이다. <BR><BR><STRONG>◇항문이 방귀와 대변을 구별한다?<BR></STRONG>직장에 변이 가득 차면 직장벽과 항문거근에 있는 신경이 감지한다. 먼저 지각신경이 풍부한 항문조직이 가스와 변을 식별한다. 가스일 경우엔 외괄약...]]></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3:0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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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이기, 머리 말고 '여기'도 갖다대고 말려야‥]]></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07.html]]></link>
	<description><![CDATA[수영장에 갖다왔을 때 귀가 멍해지면 귀에 물이 들어간 것이다. 원래 귀는 물이 들어갔다 나와도 아무 탈이 없게 만들어졌다. 귀의 구조 자체가 물이 잘 빠져 나오도록 만들어졌으며, 세균이나 곰팡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산성 성분으로 보호돼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습기가 차 귓속에 물이 고이거나 귀지가 물에 젖어 부풀 경우, 산도가 희석되기 때문에 세균이 잘 침...]]></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8: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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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스할 때 생각보다 입술이 빨리 닿아"‥'움찔']]></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86.html]]></link>
	<description><![CDATA[연인과의 달콤한 키스가 기대되기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입매가 오리처럼 튀어나온 돌출입을 가진 사람들이다. 돌출입은 옆모습에서 그 모양이 확연히 드러나는데, 코 끝과 입술이 일직선으로 닿거나 입술이 더 튀어나온 증상을 말한다. <BR><BR>때문에 일반적으로 키스를 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면 얼굴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위인 코가 먼저 닿는...]]></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4: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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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심 유혹하는 아찔한 '하의실종' 이렇게, 보일락 말락‥]]></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83.html]]></link>
	<description><![CDATA[길거리에는 벌써부터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등 짧은 ‘하의실종’ 패션이 활보하고 있다. 하다 못해(?) 통통한 다리를 지닌 여성도 과감하게 하의실종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그런데 통통한 다리보다 보기 흉한 게 삐죽삐죽 나온 털이나 각질, 상처 등이다. 자신감 있는 하의실종, 어떻게 하면 좋을까?<BR><BR><STRONG>◇털 제모하고 보습제로 윤기 더하면 통...]]></description>
	<dc:date>2012-05-16T10:21:2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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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퉁불퉁 불거진 손등 핏줄, 마사지·스트레칭하면 좋아져]]></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8/2012050803173.html]]></link>
	<description><![CDATA[할아버지·할머니 손이 쭈글쭈글하고 혈관이 튀어나와 무섭다는 어린아이가 있다. 노화로 손등 지방이 줄어들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손등 정맥이 튀어나와 도드라져 보이는 '손등 정맥류' 때문이다. 나이가 많지 않아도,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혈액이 손끝에 몰리면서 저린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생길 수 있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 체지방이 급격히 줄어도 생긴다...]]></description>
	<dc:date>2012-05-09T09:06: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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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藥이 되는 등산, 毒이 되는 등산]]></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3/2011041300046.html]]></link>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등산의 계절이다. 그러나 등산을 잘못하면 몸을 망친다. 에베레스트 및 K2 원정대에 참가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20" name=focus_link>경희대</A>병원 정형외과 정덕환 교수(스포츠의학회 부회장)는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장·노년층이 봄에 준비 없이 등산...]]></description>
	<dc:date>2011-04-13T08:53:2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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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기능을 강하게 해주는 식품은?]]></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2/2011041201807.html]]></link>
	<description><![CDATA[세계인은 지금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혼을 바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음식, 즉 건강식품 (well-being food)이다. 대부분의 건강식품은 심혈관기능을 개선시켜 질병의 발생을 막고 있는데, 혈관의 한 종류인 성기 해면체의 장애로 발생되는 성기능장애 감소 또한 막을 것으로 보인...]]></description>
	<dc:date>2011-04-13T08:55:4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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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동할 때 땀 많이 흘릴수록 살 빠지나]]></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8/2011040801664.html]]></link>
	<description><![CDATA[인터넷에 떠도는 운동과 관련된 이야기,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정확한 내용도 많지만 잘못된 것도 많아 우리를 혼란스럽게 한다. 평상시 잘못 알고 있는 운동 지식에 대해 알아봤다. <BR><BR><STRONG>운동할 때 땀 많이 흘릴수록 살 빠지나<BR><BR></STRONG>우리 몸의 필수요소인 수분. 살을 빼려면 몸을 지탱하는 수분은 충분히 ...]]></description>
	<dc:date>2011-04-11T07:47:1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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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중독자 유대리, 유전자가 다르다?]]></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1/2011041101867.html]]></link>
	<description><![CDATA[“또 커피 마셔?”<BR><BR>직장인 유대리(女, 28)는 커피를 하루에 5잔정도 마시는 ‘커피 중독자’이다. 동료들은 그런 그의 건강이 나빠지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또?’라고 말하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커피를 끊을 수 없다’라는 말 뿐이다.<BR><BR>이렇듯 커피에 중독돼 있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국립암...]]></description>
	<dc:date>2011-04-12T08:42:2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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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피부 나이는 몇 살?" 피부노화 막는 7가지 비법!]]></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1/2011041101861.html]]></link>
	<description><![CDATA[세월은 공평하게 흐르지만 피부나이는 평소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에 따라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일 수 있다. 내 피부나이를 확인하고, 동안피부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 <BR><BR><STRONG>피부나이, 손등을 꼬집어 봐라!<BR></STRONG><BR>피부노화 정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은 얼굴 주름이다. 주름은 나이 들수록 길이는 짧아지는 대신 폭...]]></description>
	<dc:date>2011-04-12T08:43: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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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 감기와 비슷한 무서운 뇌수막염]]></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39.html]]></link>
	<description><![CDATA[<P>5월이지만 평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여름 감기’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고열과 심한 두통이 동반된다면 ‘뇌수막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배우 윤소이씨가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12-05-13T11:56: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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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유 소화 잘 안되면 빵과 함께 먹어야]]></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91.html]]></link>
	<description><![CDATA[평소 아무렇지 않게 먹는 우유와 고기. 그러나 이들을 먹을 때 조리나 섭취 방법에 대해 한 번쯤 뒤돌아봐야 한다. 육류나 어패류 등을 잘 익히지 않고 먹다가 식중독에 걸리거나, 우유를 급하게 들이켜 배가 아픈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예방정책과와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가 발표한 우유 및 육류의 안전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BR><BR><...]]></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3: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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