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헬스조선</title>
<link>http://health.chosun.com</link>
<description>헬스조선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8 May 2008 00:50:18 +02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조선닷컴</title>
	<url>http://image.chosun.com/img/200305/logo_rss.gif</url>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12~22세?유방암 막으려면 이 때 운동하세요]]></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5/2008051500580.html]]></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기부터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운동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연구가 나왔다.</P>
<P>워싱턴 약학 대학 그라함 콜디츠 박사는 24-42세의 폐경 전 여성 64000명에게 12세부터 현재까지 어느 정도 운동을 해왔는지를 설문조사 했다. 6년간의 추적 연구 결과, 한 주에 13시간 이상 걷거나 3.25시간 이상 ...]]></description>
	<dc:date>2008-05-15T10:21: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악수해보면 정력이 보인다 ]]></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17/2008011701044.html]]></link>
	<description><![CDATA[<P>악수할 때 느껴지는 손의 힘은 현재와 미래의 건강 지표라는 주장이 있다. </P>
<P>미국의학협회지 논문에는 한 연구팀이 6000명이 넘는 남자들을 대상으로 25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악수할 때 상대방 손을 잡는 힘이 강한 사람은 건강이 좋으며 나이를 먹으면서도 건강상태가 유지됐다고 나와있다.</P>
<P>악수하는 손의 힘이 약했던 사람은 거의 걸...]]></description>
	<dc:date>2008-01-17T17:36:1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풀리지 않는 피로, 치료가 필요하다  ]]></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12.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생리적·일과성 피로, 휴식으로 회복<BR>쉬어도 6개월 이상 되면 만성피로<BR>이유 없는 '증후군' 건강보험 적용</STRONG><BR><BR><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64" name=focus_link>보건복지가족부</A> 김모(40) 사무관. 새 정부 출범 후 청...]]></description>
	<dc:date>2008-05-13T16:26: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김영찬의 Sex Report] 여성의 오르가슴]]></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5/10/02/2005100256058.html]]></link>
	<description><![CDATA[40대 초반의 평범한 가장인 M씨는 최근 연구보고서를 다룬 기사를 읽고 난 뒤 궁금증이 생겼다. 기사에 따르면 만족한 성생활을 즐기는 기혼 여성은 15%에 지나지 않으며, 75%는 성생활에서 오르가슴을 전혀 또는 거의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도하고 있었다. 
<P>M씨는 과연 부인이 자신과의 성생활에 만족하고 있는지 궁금하였으나 차마 직접 물어볼 수는 없...]]></description>
	<dc:date>2005-03-04T11:31: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새벽형 인간' 되려 애쓰지 마세요  ]]></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27.html]]></link>
	<description><![CDATA['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먹는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입지전적 성공을 이룬 사람의 전기나 베스트셀러 자기 계발서들도 대부분 성공의 조건으로 '새벽형 인간'을 강조한다. 정말 성공을 하려면 잠을 줄이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일까?<BR><BR>결론부터 말하자면 '노(NO)'다. 사람의 수면 유형은 대부분 타고난다. 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description>
	<dc:date>2008-05-13T16:33:2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헬스조선M 수면질환편' 수면학회와 공동 발간  ]]></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1210.html]]></link>
	<description><![CDATA[<P>건강의학 전문 무크(MOOK) '헬스조선M-코골이와 불면증 그밖의 수면질환'편〈사진〉이 발간됐다. 대한수면학회와 헬스조선이 공동 기획한 헬스조선M은 전국 주요 대학병원의 내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치과 등의 최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수면 질환의 진단과 치료법 등을 담고 있다. <BR><BR>'헬스조선M-코골이와 불면증 그밖의 수면질환'은 ▲...]]></description>
	<dc:date>2008-04-29T16:34:5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담배 끊으면 구내염 잘 걸린다고?]]></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5/2008041501011.html]]></link>
	<description><![CDATA[<P>박성희(48·주부)씨는 걸핏하면 입안 곳곳이 하얗게 허는 구내염(口內炎) 때문에 고생이다. 한 번 생기면 적어도 2주간 잘 낫지 않아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하고 말도 잘 하기 어렵다. 마땅한 치료법도 없다.</P>
<P>구내염은 입 안 외상(外傷)이 가장 큰 원인. 오징어 등 딱딱한 음식, 입 안의 보철물, 치석 등으로 인해 생긴 상처가 면역기능 이...]]></description>
	<dc:date>2008-04-15T16:26: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여름이 오기 전, 몸에 난 여드름부터 잡으세요 ]]></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1114.html]]></link>
	<description><![CDATA[<P>벌써 여름을 느끼게 하는 날씨, 한낮 거리엔 미니스커트와 핫팬츠를 입고 미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걷는 여성들이 넘쳐난다. 이제 하루가 다르게 소매가 짧아지고 가슴과 등이 깊게 파인 노출패션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P>
<P>하지만 아무리 잘 빠진 몸매로 섹시한 의상을 연출했다 하더라도 몸 여기저기 여드름과 여드름자국이 을긋블긋 자리잡고 있다면 매력이...]]></description>
	<dc:date>2008-05-16T16:59:0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건강서적] 항암 식품의 모든 것 '암 억제 식품사전']]></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0878.html]]></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종양연구 권위자인 니시노 호요쿠 교수가 설명한 '암억제식품사전'은 평소에 즐겨 먹는 식품만으로도 충분히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는 책이다. <BR>니시노 교수는 암을 예방, 억제하는 효과를 가진 50여 개의 식품을 선정해서 각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이들 식품의 섭취 및 이용 방법을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description>
	<dc:date>2008-05-16T14:20: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혈변보시다 돌아가신 할머니, 나도 유전된다고?]]></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0450.html]]></link>
	<description><![CDATA[<P>몇 해전 이맘때 28세의 청년이 찾아와 심한 변비를 호소했다. 젊은 변비 환자 치곤 병색이 보였기에 단순한 변비가 아닐 것 같은 직감이 들었다.</P>
<P>“육식보다 채식을 즐기는데도 변비가 심하네요. 아랫배에 뭔가 딱딱하게 잡히기도 하고요. 간혹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게다가 얼마 전부터는 별다른 이유 없이 체중이 급격히 줄고 있어요....]]></description>
	<dc:date>2008-05-16T10:16:0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스피린, 자기 전에 복용해야]]></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0448.html]]></link>
	<description><![CDATA[<P>고혈압 직전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nbsp; 아스피린으로 혈압강하 효과를 기대하려면 아침이 아닌 자기 전에 복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스페인 비고 대학(University of Vigo) 생명공학-시간생물학연구실장 라몬 에르미다 박사는 14일 미국 뉴올리언스에 열린 미국고혈압학회(American Society of Hyperten...]]></description>
	<dc:date>2008-05-16T10:14: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고혈압, 하루 30분 음악으로 치료가능?]]></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0443.html]]></link>
	<description><![CDATA[<P>하루 30분만 음악을 들으면서 심호흡을 하면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이탈리아 피렌체 대학 피에트로 A. 모에스티 박사팀은 혈압 조절을 위해 혈압약을 복용하는 28명의 한 달 동안 성인에게 음악을 들으면서 심호흡을 하도록 지시한 후, 한 달 동안 음악을 듣지 않으면서 심호흡만 한 20명의 성인들과 혈압의 변화 정도를 조사...]]></description>
	<dc:date>2008-05-16T10:13: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저녁엔 다람쥐 고기 어때?"]]></title>
	<link><![CDATA[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509.html]]></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영국에서 회색 다람쥐가 ‘윤리적인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고 일간&nbsp; 가디언의 일요판 옵서버가 11일 보도했다. </P>
<P>콘월주에서 쇼핑센터를 운영하는 심슨은 두달전부터 다람쥐 고기를 취급했으며 현재 하루 12마리 정도 들어오는 이 고기가 전량 판매된다고 말했다. 야생동물 전문 정육점 주인인 리들리 역시 올해 초부터 다람쥐를&nbsp...]]></description>
	<dc:date>2008-05-13T09:58:3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