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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트래블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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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트래블조선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3 Nov 2009 10:23:03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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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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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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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캥거루섬에서 우리는 '손님'입니다]]></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8/2009111801335.html]]></link>
	<description><![CDATA[<P><B>캥거루 아일랜드: 바다사자를 만나다<BR><BR></B>맥주 거품 같은 파도 위로 작은 점이 헤엄쳐왔다. 말간 모래 바로 앞까지 온 이 동물은 비틀거리며 하나, 둘, 세 걸음쯤 해변을 걷다 옆으로 픽 쓰러졌다. 미소를 띤 편안한 표정으로 단잠을 자는 동물은 바다사자. 삼일 반 동안 바다 사냥을 마친 후 앞으로 삼일 반 동안 따스한 모래 위를 뒹굴...]]></description>
	<dc:date>2009-11-19T10:05:5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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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색의 숲에 외로움 내려놓고, 구름에 분노를 묻는다]]></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8/2009111801399.html]]></link>
	<description><![CDATA[외로울 때, 화가 날 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때, 과거를 정리하고 싶을 때… 상황 따라 찾아가 위로를 받기 좋은 대표적인 여행지를 소개한다.<BR><BR><BR><B>&gt;&gt;혼자인 것 같은 느낌, 너무 외로워요<BR><BR>1. 영광 백수해안도로: </B>문득문득 적막한 외로움이 찾아올 때면 온전히 세상 풍경에 안기고 싶어진다. 낡은 배가 떠 있...]]></description>
	<dc:date>2009-11-19T09:42:4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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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C 페이퍼진] 국내 걷기 좋은 길 5선]]></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2/200910120069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5" bgcolor="DDDDDD">
  <tr>
    <td bgcolor="F3F3F3" class="gisacontent" style="padding : 5px" height="39"><strong>　최근 우리 사회에 불어 닥친 걷기 열기는 어...]]></description>
	<dc:date>2009-10-12T10:35: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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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름 트레킹 베스트 3]]></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07/2009100701217.html]]></link>
	<description><![CDATA[<P><B>&gt;&gt; 용눈이오름_ 제주시 구좌읍</B><BR><BR>용눈이오름 정상에 서면 다랑쉬오름과 목장이 어우러진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쇠똥이 박힌 흙길을 따라 10분만 오르면 정상이니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도 가뿐하다. 오름 정상에 서면 서쪽으로 동거미·윤드리오름 등 크고 작은 오름군이 가을빛을 품고 끝없이 펼쳐진다.<BR><B><BR><B...]]></description>
	<dc:date>2009-10-08T09:34:3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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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살 핏기 남게… '미디엄'으로 익혀주세요]]></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1/2009111101109.html]]></link>
	<description><![CDATA[아무리 좋은 참꼬막을 구했어도 제대로 삶지 못한다면 말짱 '꽝'이다. 잘 삶은 새꼬막을 먹는 편이 차라리 낫다.<br><br>벌교 읍내 여러 '꼬막 고수(高手)'들의 다양한 조언을 종합해보니, 꼬막 삶기의 핵심은 '익히기'가 아니라 '데치기'이다. 뜨거운 기운이 꼬막 전체에 퍼지도록 해 꼬막의 맛 성분을 최대치로 활성화시키되, 익지는 않아야 제맛이 난다는 ...]]></description>
	<dc:date>2009-11-11T16:14:1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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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장에서 데쳐 먹어도 맛은 최고]]></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1/2009111101113.html]]></link>
	<description><![CDATA[벌교 읍내에 있는 웬만한 식당에선 '꼬막정식'을 내놓는다. 꼬막데침과 양념장을 얹은 양념꼬막, 삶은 꼬막살을 넣고 부친 꼬막전, 각종 채소와 삶은 꼬막살을 매콤새콤하게 버무린 꼬막회무침, 꼬막살을 넣고 끓인 꼬막된장국 따위 꼬막요리 서너 가지에 맛깔스러운 남도 반찬이 곁들여진다. 벌교 읍내에서 역사와 맛이 깊다고 인정받는 식당으로는 '국일식당'(061-85...]]></description>
	<dc:date>2009-11-11T16:15:3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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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 걷기 Tip] 올라갈 땐 가볍게 쉴 땐 따뜻하게 입으세요]]></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1/2009111101156.html]]></link>
	<description><![CDATA[<STRONG>?</STRONG> 요즘 트레킹 추워서 이것저것 껴입고 나가면 땀이 뻘뻘 나고 더워서 벗으면 금세 콧물 나더라고요. 환절기 적절한 옷차림을 가르쳐주세요.<BR><BR><STRONG>!</STRONG> 산은 온도 변화가 급격하기 때문에 예민하게 몸의 상태를 지켜보지 않으면 체온이 빠르게 오르내려 건강이 상할 수 있습니다. <A href="htt...]]></description>
	<dc:date>2009-11-11T16:24:4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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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山 전문가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 명산 트레킹]]></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1/2009111101162.html]]></link>
	<description><![CDATA[등산 전문지 '월간산'이 트레킹 전문 여행사 혜초트레킹과 함께 '해외 명산 트레킹'을 선보인다. 산 전문 기자와 트레킹 베테랑들이 엄선한 코스들이다. 첫 일정은 11월 27일부터 10일간 떠나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6" name=focus_l...]]></description>
	<dc:date>2009-11-11T16:26:4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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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UJIFILM과 함께하는 '추억 속 사진 한장'] 우리 집 보물 1호 '포니원'을 소개합니다]]></title>
	<link><![CDATA[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1/2009111101182.html]]></link>
	<description><![CDATA[80년대 초 가족사진입니다. 지금은 성능 좋고 디자인 우수한 국산 자동차들이 많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자가용을 보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포니원'은 저희 집 '보물 1호'였습니다.<BR><BR>남편은 아침마다 광 나도록 세차도 하고 흠집 날까 걱정에 보물 다루듯 살살 운전했지요. 온 가족이 할아버지, 할머니 성묘 갔다가 '우리의 보물'과 기념촬영을 했어요....]]></description>
	<dc:date>2009-11-11T16:32: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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