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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간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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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주간조선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2 May 2008 02:42:23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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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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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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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 할리우드 영화 한국서 먼저 개봉하는 진짜 이유]]></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1002.html]]></link>
	<description><![CDATA[<P>세계 영화계에서 한국 시장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을 찾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영화도 늘어나는 추세다.<BR><BR>지난 3월 유덕화, 홍금보, 매기큐 등 중화권 및 할리우드 스타들이 ‘삼국지 : 용의 부활’의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이어 ‘연의 왕후’에 출연한 여명, 진혜림 등도 한국을 방문했고 여명이 한국 배우 정...]]></description>
	<dc:date>2008-05-08T14:33: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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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제] 이스라엘 건국 60주년 '유대인의 나라' 유지될까]]></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977.html]]></link>
	<description><![CDATA[<P>3000여년간의 디아스포라(diaspora·離散) 끝에 유대인이 세운 국가인 이스라엘이 올해 건국 60주년을 맞았다. 유엔 총회는 1947년 11월 29일 2만6320㎢에 달하는 팔레스타인 영토의 56%를 유대인에게 주고 나머지 43%를 아랍 민족에 배분하는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가결했고(결의 181호), 유대인들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을 건...]]></description>
	<dc:date>2008-05-08T14:10: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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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술] 유방암, 칼 대지 않아도 된다]]></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506.html]]></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한 드라마에서 유방암 판정을 받은 여성이 “나는 여자로서의 삶이 끝났어. 이제 공공장소에 못 올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찜질방에 온 거야”라며 동생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실제로 유방암은 최근 5년 동안 발견된 여성암 중 가장 많은 16.8%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암이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암 발...]]></description>
	<dc:date>2008-05-07T10:58: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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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원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19.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약력</STRONG></P>
<P>경북 경주생<BR>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BR>미국 캔자스주립대 경제학 박사<BR>행시 7회, 재무부 세제·이재국 근무<BR>대우경제연구소장<BR>16대(전국구), 17·18대(대구 수성갑) 의원<BR>2003년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BR>2004·2007년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nbsp; </...]]></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6:5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luxury]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아직도‘진화 중’]]></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254.html]]></link>
	<description><![CDATA[<P>“누구에게나 별이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가 조금 일찍 오거나, 조금 늦게 올 수 있을 뿐이다.” 10년 전쯤 시오노 나나미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 변화무쌍하게 진화하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가방들을 구경하다보면 ‘그 끝이 과연 있기는 한 걸까’ ‘별이 되는 순간, 절정은 어디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P>
<P>원 안에 그...]]></description>
	<dc:date>2008-05-06T17:07: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food material] 양파, 고혈압엔 생양파, 불면증엔 껍질]]></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920.html]]></link>
	<description><![CDATA[<P>원산지는 중앙아시아로 이집트나 유럽에는 기원전에 전해졌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미 일반적인 식품으로 신성시되었으며, 피라미드 구축 시 노동자들이 양파를 먹고 힘을 냈다고 한다. 동양에서는 인도를 거쳐 중국에서 많이 재배되었다. 우리나라에 양파가 도입된 것은 1908년경으로 해방 후에는 옥파, 양파로 부르게 되었다.</P>
<P><STRONG><FONT...]]></description>
	<dc:date>2008-05-07T14:58: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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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태진의 詩로 읽는 세상사] 우주를 품은 김치]]></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1183.html]]></link>
	<description><![CDATA[<P>소금에 절이고 고춧가루에 상하고 마늘에<BR>풀죽어 <BR>고스란히 자신의 육신을 바칠 수 있는<BR>그 헌신</P>
<P>김장하는 아내의 손에<BR>파아란 배추 한 통 들려 있다<BR>올 겨울<BR>우리의 가슴들을 먹여 살릴 <BR>그 순한 목숨들&nbsp; </P>
<P>고기는 없어도<BR>김치 없이는 한 술 밥을 뜨지 못하는<BR>이 나라 어린 ...]]></description>
	<dc:date>2008-04-29T16:25:0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강천석의 아주 특별한 외출] 김영사 박은주 사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0671.html]]></link>
	<description><![CDATA[<P><FONT color=#cc6600>“팔리는 책을 좇지 말고 세상에 필요한 책을 만들어라”<BR>처음엔 베스트셀러 욕심…유혹 떨치려 매일 아침 108배<BR><BR>간절히 원하는 일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생각<BR>지금의 나를 만든 건 바로 그런 믿음과 노력 <BR><BR>누군가의 멘토가 된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BR>“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두려...]]></description>
	<dc:date>2008-04-23T11:34: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 이쯤되면 당신도 드라마 폐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296.html]]></link>
	<description><![CDATA[인터넷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드라마에 대한 소감을 말하는 정도였던 드라마 시청자들. 이제 그들은 게시판을 뛰어넘었다. 직접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의견을 개진하고, 오프라인 모임까지 가진다. 이른바 ‘드라마 폐인’의 등장이다. 이들은 좋아하는 드라마를 위해서라면, 역사부터 의학까지 공부를 마다하지 않는다. 드라마 속 인물들을 코스프레(작품 속...]]></description>
	<dc:date>2008-05-06T17:2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너무 착해도, 너무 모범생이어도 문제 있다 혹시 우리 아이도 정신장애?]]></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30/2008043000954.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난 4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서울의 한 소아정신과 병원에 어머니와 아들이 찾아왔다. 올해로 초등 6학년이 된 아들의 증세는 ‘왕따(집단 따돌림)’. 4학년 때부터 3년째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했다. “힘이 없어 보인다면서 애들이 자꾸 때려요.” 그러나 ‘힘이 없어 보인다’는 본인 설명과 달리 아들은 또래에 비해 꽤 큰 키에 체격도 건...]]></description>
	<dc:date>2008-04-30T14:18: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 기고, “여성들이여,  이제 정치권으로 진격하라”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0506.html]]></link>
	<description><![CDATA[“여성들 기세에 눌려 남성들 설 자리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는 남성들이 살림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며 공포스런 자신들의 미래를 점치는 남성들도 많다. <BR><BR>사실 이것은 엄살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 드디어 세상에 전면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여성이 많아지고 있다.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이제 막 시작된 ...]]></description>
	<dc:date>2008-04-23T10:28: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 대기업의 신예 여성 임원들]]></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0416.html]]></link>
	<description><![CDATA[최근 국내 대기업에서 마케팅 담당 여성 임원의 약진이 눈에 띄게 늘었다. 마케팅 분야는 비교적 새로운 인력을 영입하는 데 거부감이 없어 여성 인력의 진출도 활발하다는 해석이다.<BR><BR>삼성전자는 작년 7월 휴대전화의 해외 마케팅을 총괄하는 자리에 이영희(43) 상무를 영입했다. 이 상무는 최근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인 ‘소울(soul)’의 성공적인 ...]]></description>
	<dc:date>2008-04-23T10:02:4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 대기업 마케팅에도 우먼파워! 그녀들의 힘 어디서 나오나]]></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3/2008042300366.html]]></link>
	<description><![CDATA[최근 들어 삼성·LG 등 국내 대기업의 마케팅 담당 임원에 여성이 약진하고 있다. 지난 1년간 국내 주요 그룹에서 여성이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 승진하거나 외부에서 영입된 경우가 6건이나 된다.<BR><BR>근로자 1000명 이상 국내 대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은 4.4%밖에 안 되고, 주요 그룹의 여성 임원 비율은 1% 미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마케...]]></description>
	<dc:date>2008-04-23T09:41: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 여성 비례대표 27명, 그들은 누구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2/2008042201076.html]]></link>
	<description><![CDATA[<FONT color=#cc0000><STRONG>한나라당 11명</STRONG><BR></FONT><BR><STRONG>바이오업계 대표 기업인<BR>MB선대위 공동위원장</STRONG><BR><BR>바이오 업계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인으로 손꼽힌다.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박사(미생물학과) 과정을 마쳤다. 2000년 바이오벤처 회...]]></description>
	<dc:date>2008-04-22T16:44: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 여성 문제 해결엔 한목소리, 대치 정국 되면 각개전투]]></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2/2008042200990.html]]></link>
	<description><![CDATA[지난 2004년 7월경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성적(性的) 패러디 사건이 났을 때였다. 여성위 소속 여성 의원들은 “여성 의원에 대한 성적 모독에 초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지만 정쟁(政爭)이란 벽 앞에서 무산됐다. 그 해 12월 경남 밀양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 났을 때에도 여야는 진상 조사단을 각기 따로 만들어 파견했다. <BR><BR>17대 국회...]]></description>
	<dc:date>2008-04-22T16:07: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조찬모임 열풍] 나이·직위 초월한‘새벽 지식충전소’]]></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115.html]]></link>
	<description><![CDATA[<P>한 달에 한 번, 평일 오전 9시 즈음이면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입구에선 진풍경이 연출된다. 고급 승용차, 특히 검정색 세단이 꼬리를 물고 늘어선다. 가히 ‘검정 세단의 물결’이라 할 만하다. 이 ‘때 아닌 교통정체’의 원인은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주최하는 ‘SERICEO 조찬세미나’다. 기업인과 정치인, 정부 관료 등으로 구성된 참가자 수가 평...]]></description>
	<dc:date>2008-05-06T16:11:2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조찬모임 열풍] 조찬 매니아 심갑보 삼익THK 부회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38.html]]></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삼익THK 서울영업소엔 ‘수상한’ 사무실이 두 개 있다. 하나는 자타가 공인하는 ‘조찬 매니아’ 심갑보(72) 삼익THK 부회장이 30여년간 모아온 6000여건의 조찬 녹음·녹취 자료가 빼곡한 자료실이고, 다른 하나는 카세트 테이프와 VCR 테이프에 담긴 옛날 자료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임시로 마련한 작업실이다.<BR><BR>심 부...]]></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9: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조찬모임 열풍] 스타 강사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교수]]></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28.html]]></link>
	<description><![CDATA[“조직 경영의 핵심은 사람 경영이에요. 행운은 좋은 사람을 따라다니죠. 사람을 경영한다는 건 곧 얼굴을 경영한다는 거고 얼굴 경영은 마음 경영과 같은 말이에요. 결국 좋은 환경과 멋진 외모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지난 4월 24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마련한 제1회 CEO조찬강연회는 ‘성공경영을 위한 얼굴경영’이라...]]></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8:1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이 모임을 주목하라!] 휴넷 ‘휴넷CEO포럼’]]></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15.html]]></link>
	<description><![CDATA[지난 2월 ‘휴넷CEO포럼’이란 브랜드로 조찬시장에 합류한 휴넷은 경영직무, MBA, 리더십 등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러닝(e-learning)기업이다. ‘이러닝업체가 웬 조찬…?’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조영탁 휴넷 대표는 무려 2년간의 준비 끝에 휴넷CEO포럼을 내놓았다. “저부터가 ‘조찬 매니아’입니다. 일주일에 평균 1.5회 정도...]]></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5: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이 모임을 주목하라!] 인간개발연구원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14.html]]></link>
	<description><![CDATA[1975년 2월 5일 오전 7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정장 차림의 중년 남성 30여명이 원탁에 삼삼오오 둘러앉았다. 행사명은 사단법인 인간개발연구원 주최 ‘제1회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 간단한 아침식사 후 오상락 당시 서울대 경영대학원장 등 3명이 강의를 진행하는 형식이었다. 그러나 주최 측이나 참석자 중 어느 누구도 이 모임이 33년간이나 지속...]]></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4:2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이 모임을 주목하라!] 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外]]></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10.html]]></link>
	<description><![CDATA[한국능률협회(KMA)에선 ‘최고경영자조찬회’ ‘21C리더스모닝포럼’ ‘지혜의향연’ 등 매달 서로 다른 세 가지 성격의 조찬모임이 열린다. 올 5월로 418회를 맞는 최고경영자조찬회는 1973년 첫 회를 개최한 후 올해로 35년째에 접어들었다. CEO를 대상으로 한 조찬모임 중 단연 최고(最古)의 역사를 자랑한다. 21C리더스모닝포럼과 지혜의향연은 최고경영자...]]></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2:5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이 모임을 주목하라!] 삼성경제연구소 ‘메디치21’]]></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796.html]]></link>
	<description><![CDATA[메디치21은 경제·경영 일색이던 조찬시장에 처음으로 인문사회와 문화예술 분야를 접목시킨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2005년 8월 100여명의 참가자로 문을 연 이후 폭발적 증가세를 기록, 2008년 4월 현재 평균 참가자는 600여명에 이른다. 월례 조찬 형태로 오전 7시15분부터 약 30분간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한 후 1시간 가량 강의가 진행된다.<BR>...]]></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1: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 조찬모임 열풍]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는 조찬모임들]]></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777.html]]></link>
	<description><![CDATA[<P>이제 조찬모임은 더 이상 ‘일부 고위층’에만 허락된 폐쇄적 커뮤니티가 아니다. 왕성한 지적 호기심과 근면성, 고급 지식엔 기꺼이 지갑을 열겠다는 성의만 있다면 누구나 조찬족에 합류할 수 있다. <BR>비교적 문턱이 낮아 일반인도 참여 가능하면서도 수준급 콘텐츠를 가진 조찬모임 여섯 곳을 소개한다.</P>
<P><BR><STRONG><FONT color...]]></description>
	<dc:date>2008-05-06T14:04: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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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회] 상속·증여세법 고쳐도 고쳐도 교묘하게 요리조리 정부와 부자들의 세금 숨바꼭질]]></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336.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cc6600>&nbsp;“한 푼이라도 덜”<BR></FONT>보험·부동산… 구멍 찾아 아이디어 전쟁<BR>세무 당국은 규정 고쳐 막고 또 막고…</STRONG></P>
<P>2002년 이전에 일부 보험설계사들은 종신보험을 상속세 절세 수단으로 쓸 수 있다고 선전하면서 팔러 다녔다. 종신보험은 사망했을 경우에 보험금...]]></description>
	<dc:date>2008-05-06T18:05:4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시대 법률가이드] M&A, 실사(實査)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534.html]]></link>
	<description><![CDATA[지난 해 두산그룹이 세계 1위의 소형 건설중장비 미국업체인 잉거솔랜드로부터 밥캣 등 3개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등 국내기업의 해외 M&amp;A(인수&amp;합병)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1990년대 말 금융위기 이후 국내기업의 해외 M&amp;A는 소강상태에 빠졌으나, 최근 양호한 기업실적으로 축적한 여유자금을 이용하여 해외 M&amp;A시장으로 진출하고...]]></description>
	<dc:date>2008-05-07T11:06:5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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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의도 떠나는 금배지들] 불출마한 안영근 의원의 요즘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54.html]]></link>
	<description><![CDATA[<P>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종합문화예술회관 근처의 한 작업실. 이곳에 가면 아침 일찍 셔터 문을 올리고 앞마당을 빗자루로 쓸고 있는 낯익은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안영근 의원(무소속)이다. 한 달 반 전 ‘음(音)과 락(樂)’이라는 5명으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를 결성한 그는 이곳에서 드럼과 색소폰 연주 연습을 하고 지낸다.</P><P>색소폰과 드럼은 ...]]></description>
	<dc:date>2008-05-06T14:29: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건강] 피부, 우주에서 이소연도 괴로워한 활성산소 퇴치법]]></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488.html]]></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무사히 비행을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이소연씨는 “우주에서 키가 3~4㎝ 더 크기도 하고 몸무게가 줄어 0㎏에 가까워지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피부는 어떻게 될까요?<BR><BR>우주인들은 산소만 공급되는 우주복을 입습니다. 지구에서는 공기 중 산소와 질소의 비율이 2 대 8이지만, 기압이 낮은 우주에서는 ...]]></description>
	<dc:date>2008-05-07T10:47: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경제] 하나대투증권의 객장 완/전/파/괴]]></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1045.html]]></link>
	<description><![CDATA[<P>청담동 갤러리아 명품관 맞은편에 위치한 초현대식 통유리 빌딩. 엘리베이터를 타고 9층에 올라가니 자동문이 스르륵 열린다. 입구의 빔 프로젝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권사 로고 등 화려한 동영상만이 이곳이 증권사 지점임을 짐작하게 할 뿐이다. 증권사 <BR>지점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증권’을 알리는 입간판도 하나 없다.<BR>박 회장은 직원의 안내를 ...]]></description>
	<dc:date>2008-05-08T14:52: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건강] 눈 밑이 불거지고 기미가 낀다? 머리카락이 갈라진다?..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470.html]]></link>
	<description><![CDATA[<P>난센스 퀴즈 하나.<BR>Q：누구나 관심이 많은 것 같지만 정작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은?<BR>답이 뭘까? 난센스 퀴즈의 특성상 답은 출제자 마음대로다. 답을 제시하겠다. ‘건강’이다.<BR>그러나 일반인이 건강을 챙기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주된 원인은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끊임없이 건강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전문가가...]]></description>
	<dc:date>2008-05-07T10:34:5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IT] 갈수록 흉포해지는 '사이버 조폭' 해커들]]></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346.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U>사례 1 국가기관</U>&nbsp; </STRONG>최근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의 전산장비에서 웜 바이러스 흔적이 발견됐다. 청와대는 “한 직원의 개인 PC에서 웜 바이러스를 통해 개인자료가 유출됐고, 지난 4월 19일에도 청와대 전산망을 해킹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방화벽에 막혀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 달이...]]></description>
	<dc:date>2008-05-06T18:28:4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국세청, 盧 전 대통령 최측근 운영 제주 골프장 전격 세무조사]]></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931.html]]></link>
	<description><![CDATA[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 경영하는 제주도의 Z골프장에 대해 국세청이 특별세무조사를 전격 단행했다. 국세청은 이 골프장 및 관련 사업체로부터 최소 수십억원의 비자금이 조성된 정황을 포착, 지난 3월 23일 서울지방국세청 소속 조사인력 30여명을 사전통보 없이 파견해 100박스 분량의 서류를 확보해 조사 중이다. 국세청은 이 골프장이 세금을 탈루한 증거를 ...]]></description>
	<dc:date>2008-05-06T14:51:4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떠나는 금배지들] 민주당 이계안 의원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76.html]]></link>
	<description><![CDATA[<P>18대 국회의 막이 오르면서 정치권엔 인생을 새로 시작하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그곳엔 처음 정치권에 입문한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다. 낙선·낙천됐거나 아니면 일찌감치 불출마 선언을 하고 정치를 그만두는 이들도 있다.</P>
<P>지난 4월 29일 오전 서울 신문로의 한 사무실에서 대통합민주당 이계안 의원이 영어 과외를 받고 있었다. 영어 강사는 한국에...]]></description>
	<dc:date>2008-05-06T14:39:0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회] 나라 안팎에서 한국어 시험 열풍]]></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61.html]]></link>
	<description><![CDATA[<P>한국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에 도전하는 응시자들이 나라 안팎에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능력 자격증은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다.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신입사원에게 부족한 업무 능력으로 외국어 능력보다 국어 능력을 더 꼽고 있는 요즘, 입사 시험을 앞둔 청년들에게 한국어능력 자격증은 경쟁에...]]></description>
	<dc:date>2008-05-06T14:32:5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경제] “과거를 묻지 마세요” 자고 나면 이름 바꾸는 코스닥 기업들]]></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1172.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난 몇 년간 주식투자를 접었던 개인투자자 양모(43)씨는 최근 옛날에 매매했던 ‘새롬기술’이 생각나서 찾아봤다. 그는 코스닥 시장 초기에 벤처기업 주식투자를 해서 꽤 짭짤한 재미를 봤다. 새롬기술은 세계 최초로 무료 인터넷전화 ‘다이알패드’를 개발했다는 것을 재료로 1999년 10월 최저가 1701원(액면가 500원 기준)에서 2000년 3월 최고가...]]></description>
	<dc:date>2008-04-29T16:18:3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람들] ‘명당에서 인물 난다’ 펴낸 풍수가 김성수씨]]></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1374.html]]></link>
	<description><![CDATA[<P>“과학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어도 풍수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큰 권력이나 큰 재물, 또는 큰 명예를 얻은 사람들을 조사해 보면, 조상 중 누군가가 명당에 든 것으로 나타납니다. 선뜻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만, 예외를 찾지 못했습니다. 제가 당사자들 조상묘를 찾아가 일일이 확인한 바입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냈습니다.” <BR><BR>전매청·건설부 ...]]></description>
	<dc:date>2008-04-29T18:15: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 프로야구 롯데 돌풍 로이스터 매직의  비결]]></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9/2008042901187.html]]></link>
	<description><![CDATA[<P>경기에 지고도 활기가 넘치는 프로야구 팀이 있다. 2008 프로야구에 ‘야구 붐’을 일으키고 있는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523" name=focus_link>롯데 자이언츠</A>. <BR><BR>지난 4월 20일 <A href="http://focus.chosun.com/com/c...]]></description>
	<dc:date>2008-04-29T16:27:5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윤희본의 개 이야기] 쓸데없이 짖는 습관 매가 아닌 무관심으로 고쳐라]]></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519.html]]></link>
	<description><![CDATA[<P>개를 기르다보면 가장 골치 아픈 문제 중의 하나가 헛짖음이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멈추지 않는 헛짖음은 개를 기르는 사람은 물론 이웃에게도 큰 스트레스의 하나일 것이다. 초산 계통의 냄새는 사람의 100만 배까지 맡을 수 있고, 귀는 사람의 7~8 배를 들을 수 있는 개가 왜 짖는지는 제대로 알아내기도 힘들거니와, ‘~면 ~된다’를 거의 이해하지 못...]]></description>
	<dc:date>2008-05-07T11:02:5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건강] 비만, 비만 치료제의 달콤한 유혹들 과연 믿어도 될까요]]></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484.html]]></link>
	<description><![CDATA[<P>미 연방 공정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 FTC)는 ‘2003년 12월 체중감량 사기 워크숍: 체중감량 관련 사기행위 추방을 위한 기회 모색과 연대 형성(Deception in Weight-loss Advertising Workshop: Seizing Opportunities and Building Partnerships ...]]></description>
	<dc:date>2008-05-07T10:44: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화제의 대학] 부산 경성대학교]]></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312.html]]></link>
	<description><![CDATA[<P>대학이 밀집해 있는 곳을 얘기할 때, 서울에 신촌이 있다면 부산엔 남구가 있다. 20개 넘는 대학이 모인 ‘부산의 교육벨트’다. 경성대, 부경대, 부산외국어대, 동명대, 부산예술대학…. 그 가운데 황령산을 끼고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경성대학교가 있다. 경성대는 ‘아시아의 영화 수도(首都)’인 부산에서 영화산업의 한 축을 맡고 있다. 동시에 ...]]></description>
	<dc:date>2008-05-06T17:40: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영국인 기자의 콩글리시 비판] 성공적 어학연수를 위한 ‘미션 파서블’5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964.html]]></link>
	<description><![CDATA[<P>여전히 적지 않은 한국인들이 ‘영어를 빨리 배우려면 모름지기 미국이나 영국, 그 밖의 영어권 국가로 건너가 공부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런 신념을 실천에 옮겨 1년 안팎의 단기 어학연수에 막대한 돈과 노력을 쏟아 부은 사람 중 과연 몇 명이나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을까? 그보다는 연수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좌절과 낭패감...]]></description>
	<dc:date>2008-05-06T15:09:4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해외통신원의 Express Mail ] 마사지 천국 상하이에 한국 찜질방 도전]]></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48.html]]></link>
	<description><![CDATA[<P>‘중국에서 관광하려면 베이징과 서안으로 가고, 음식 먹으려면 광둥성으로 가고, 오락을 즐기려면 상하이로 가라’라는 말이 있다. 상하이에는 사실 구경거리가 많지 않다.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푸시(浦西) 지역의 와이탄과 푸둥(浦東) 지역의 동방명주가 상하이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인에게는 한번쯤 애국심(?)에서라도 들러보는 상하이임시정부 청...]]></description>
	<dc:date>2008-05-06T14:24:2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칼럼] 절도 있는 구호, 똑같은 복장, 수천 개 깃발…]]></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991.html]]></link>
	<description><![CDATA[아마도 2년쯤 된 것 같다. 내가 한국에 와서 시위에 처음으로 참여해본 지 말이다. 내 고향은 벨기에다. 그곳 대형 광장에서도 나는 함성을 지르면서 걷기 시위대 물결에 동참하곤 했다. <BR><BR>하지만 이곳 한국에서의 시위는 내게 처음 맞는 세례식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이 일이야말로 길거리에서 (한국과 벨기에 간의) 문화적 차이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description>
	<dc:date>2008-05-08T14:23: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독자비평] 부모들 눈길 사로잡은 ‘초등학생 정신장애’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925.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size=3>부모들 눈길 사로잡은 ‘초등학생 정신장애’</FONT></STRONG></P>
<P>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아이에게 제대로 된 가정 교육을 시키기 위해 쓴소리도 하고 매를 들기도 한다. 2003호 Weekly Chosun에 나온 초등학생이 많이 겪는 ...]]></description>
	<dc:date>2008-05-07T15:06:0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호남 유권자 800명 여론조사] “범여 단일후보 누가 돼도 이명박이 이길 것” 58%]]></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28/2007092800905.html]]></link>
	<description><![CDATA[<P>대선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호남 민심을 놓고 각 정당이 격돌하고 있는 가운데 Weekly Chosun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해 호남(광주·전남·전북) 지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과 민주신당 예비경선이 끝난 후 호남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여론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description>
	<dc:date>2007-09-28T17:45: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book] 21세기 경제괴물 서브프라임의 복수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303.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size=3><FONT color=#cc6600>21세기 경제괴물 서브프라임의 복수<BR></FONT>에가와 유키오 지음, 김형철 편역, 선암사, 1만3000원</FONT></STRONG></P>
<P>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문제가 세계적 핫이슈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서브프라임 사태를 야기한 미국 주택 담보 대출 시장과 거품...]]></description>
	<dc:date>2008-05-06T17:28: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book] 안효주, 손끝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298.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size=3><FONT color=#cc6600>안효주, 손끝으로 세상과 소통하다</FONT><BR>미스터 초밥왕의 인생요리법</FONT></STRONG></P><P>저자는 한국에서도 인기를 모은 일본 만화 ‘미스터 초밥왕’ 한국편에 등장해 국내 최고의 초밥 요리사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오랫동안 신라호텔 일식주방장으로 일...]]></description>
	<dc:date>2008-05-06T17:22: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wine] 특별한 ‘첫날밤’을 위한 스파클링 와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049.html]]></link>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결혼 시즌이다. 결혼식에 자주 등장하는 스파클링 와인은 새롭게 탄생하는 커플에게 행운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제 막 결혼한 신혼 부부에게 첫날밤은 가장 기대되는 순간이고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되는 순간이다. 여성은 이 날이 가장 로맨틱한 하루로 장식되기를 바란다.&nbsp; </P>
<P>그런데 너무 긴장하면 서로 어색해질 ...]]></description>
	<dc:date>2008-05-06T15:46: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culture & events] 아르헤리치 & 정명훈, 거장의 만남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014.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size=3><FONT color=#cc6600>아르헤리치 &amp; 정명훈, 거장의 만남</FONT><BR>5월 7일(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FONT></STRONG> </P><P>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LG아트센터에서의 공연은 아르헤리치의 내한소식이 알려지고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description>
	<dc:date>2008-05-06T15:34: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culture & events] 연극, 당신은 어떤 상처를 갖고 있나요?]]></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005.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size=3><FONT color=#cc6600>벽속의 요정</FONT>&nbsp; 5월 5~14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BR>우리에게 가족은… 김성녀 1인 32역</FONT></STRONG></P><P>시간적 배경은 1950년대 말. 아이는 벽 속에서 누군가의 소리를 듣는다. 아버지 없이 행상을 하는 어머니와 살던 아이는 벽...]]></description>
	<dc:date>2008-05-06T15:20: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zoom in] ‘웃기는 아버지’ 덕에 떴어요!]]></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956.html]]></link>
	<description><![CDATA[<P>개그맨 장동민(29)씨는 요즘 방송과 사업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 케이블방송 MBC 에브리원 ‘화려한 외출’과 코미디TV ‘기막힌 외출3’에 출연 중인 장씨는 학습 전문 출판사 ‘아하교육’ 이사로도 일하고 있다. </P>
<P>“출판사 말고도 조그만 상조회사 이사를 맡고 있어요. 상조회사는 장례를 도와주는 업체죠. 솔직히 ...]]></description>
	<dc:date>2008-05-06T15:06:1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interview]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 참가 ‘단청’ 권은숙 대표]]></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41.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난 4월 16~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독일 쾰른, 미국 하이포인트와 함께 세계 3대 가구박람회로 꼽히는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가 열렸다. 각국에서 2000여개 업체가 참가했고 30만명의 관람객이 모였다.</P>
<P>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는 본 전시, 국제 가구소품 전시, 신인 디자이너 및 학생들의 전시인 살로네 사텔리테(Salone Satel...]]></description>
	<dc:date>2008-05-06T14:19:5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