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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간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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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주간조선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Jul 2009 11:00:21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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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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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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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회] 원주의 도전 ‘건강 도시’ 의료산업 메카로 달린다]]></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385.html]]></link>
	<description><![CDATA[<P>중부권 교통 요충지로 평가받는 강원도 원주가 의료기기 산업 육성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통해 건강·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제1 야전사령부와 공군비행단 등이 자리잡았던 기존 ‘군사도시’ 이미지를 벗고 ‘웰빙형 자족도시’로 변모하고 있다.</P>
<P><STRONG><FONT color=#3300cc>건강도시 프로젝트</FONT><BR>금연·절...]]></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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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집] 한국의 선진화 점수]]></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853.html]]></link>
	<description><![CDATA[<P>작년 9월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세일)이 발표한 국가선진화지수(National Advancement Index)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종합지수 41.8점(OECD 평균 55.5점)으로 세계 주요 40개국 중 30위를 기록했다. 1위는 룩셈부르크, 2위 스웨덴, 3위 네덜란드, 4위 덴마크, 5위 미국 등의 순이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19위), 싱...]]></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2: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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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재 후기] 반향 컸던 송대성 세종연구소장 인터뷰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354.html]]></link>
	<description><![CDATA[<P>주간조선 2060호에 실린 송대성(宋大晟) 세종연구소장 인터뷰 기사가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조선닷컴이 지난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송 소장의 인터뷰 기사를 “‘MB 독재’라는 시국선언 교수들 요덕 가서 진짜 독재 맛봐야”라는 제목을 뽑아 톱기사로 올려놓자 불과 4시간 동안 11만9330건의 클릭을 기록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6월 1...]]></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1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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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영철의 잡학사전] ⑩ 일본의 영·호남, 사쓰마(薩摩)와 조슈(長州)]]></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846.html]]></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최대 문제의 하나로 지역감정이 거론된다. 큰 문제인 건 맞지만 시야를 해외로 돌려보면 그리 절망할 일도 아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나라마다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BR><BR>이웃나라 일본이 대표적인 사례다. 일본에도 라이벌 지역이 있다. 간사이(關西)와 간토(關東)는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 있으니 길게 논하지 않겠다.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2:4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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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강]  유방전문관리센터 '레알 클리닉']]></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835.html]]></link>
	<description><![CDATA[<P>40대 여성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고 종합병원에서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이후 가슴 성형과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해 애를 먹었다. 대형 병원에 가자니 ‘서비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중소 성형외과에 가자니 수술받은 병원과 협진(協診)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대답이었다. 신상에 대한 비밀이 노출될 것도 염려스러웠다. 그러...]]></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2:4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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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플] 보디피트니스 우승, 박수희]]></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819.html]]></link>
	<description><![CDATA[“솔직히 체형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했어요. 키는 작은데(162㎝) 몸무게(65㎏)가 많이 나갔거든요. 투실투실 살이 쪄서 별명이 ‘뚱땡이’였어요. 친한 친구 중에 무용하는 애가 있었는데 날씬한 그 친구가 너무나 부러웠어요. 그래서 무작정 굶어 10㎏을 뺀 적도 있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죠.”<BR><BR>지난 6월 11일...]]></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2:5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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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집] 허울뿐인 상위, 수치스런 하위… 각종 지표로 본 ‘KOREA’]]></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797.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cc6600>대학 진학<BR></FONT>무려 83% 세계 최고… 안 가면 ‘비정상’<BR>정작 대졸 취업률은 OECD 평균 밑돌아</STRONG></P>
<P>한국교육개발원이 펴낸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2008년 현재 한국인의 대학진학률(2008년도 고교 졸업자 중 대학 진학자의 비율)은 83.8%다. 단연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2:5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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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집]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365.html]]></link>
	<description><![CDATA[<P>박세일(61) 서울대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선진화’라는 주제를 가장 깊이 있게 천착해온 사람으로 꼽힌다. 지난 2006년 그가 설립한 중도보수 성향의 싱크탱크인 한반도선진화재단은 그동안 각종 연구발표 등을 통해 선진화 연구의 메카로 떠올랐다. 그는 자신의 전공인 ‘대한민국 선진화’에 대한 여러 질문을 받아들고 모처럼 장시간 인터뷰에 응했다. 그와의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0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선진국? 우리가? 괴롭지만 ‘속’을 보자]]></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4/2009062400353.html]]></link>
	<description><![CDATA[<P>‘선진국’. 1970~1980년대 한국인에게 이는 ‘꿈의 단어’였다. 개선을 위한 의욕은 충만했지만 ‘살아 생전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후 30여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스스로 혹은 남의 입을 통해 ‘선진국’이란 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심지어는 기정사실화하기도 한다. 우리도 모르는 새 어느덧 선진...]]></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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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플] 6·25 사진전 여는 안재철]]></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368.html]]></link>
	<description><![CDATA[지난 6월 10일 기자는 서울 청진동에서 점심을 한 뒤 ‘6·10 범국민대회’의 분위기를 살펴볼 요량으로 서울광장을 향해 발길을 잡았다. 청계천 모전교를 건너는 순간, 청계광장에서 나부끼고 있는 만국기와 그 깃발 아래의 인파에 이끌려 방향을 틀고 말았다.<BR><BR>월드피스자유연합이 열고 있는 6·25 사진전. 처음에는 ‘뭐 특별한 게 있나’ 하는 심정으...]]></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1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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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동산] 전문가 전망]]></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362.html]]></link>
	<description><![CDATA[<P>올들어 부동산 시장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6월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지역 중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가가 상승하고 있고,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폭등하고 있다. 숨죽여 왔던 버블세븐 지역 집값도 다시 오르고 있으며 분양시장엔 과열조짐마저 나타나고 있다.</P>
<P>한마디로 시장이 요동치는 양상이다. 예컨대 압구정동 구현대 아파트...]]></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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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뷰니풀 시니어]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 회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319.html]]></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은퇴자협회 사무실은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서울 광진구 광장동) 인근에 있었다. 지은 지 꽤 오래된, 지하 주차장도 없는 상가건물 2층이었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입구에서 주춤거리고 있으려니 진(jean) 소재 셔츠를 팔꿈치까지 걷어 올린 주명룡(64) 회장이 성큼성큼 걸어와 악수를 청했다. “어서 오십시오. 제가 주명룡입니다.” 협회에서 보내온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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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커스] 억류 여기자 수감 북한 교화소는 어떤 곳]]></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317.html]]></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은 지난 6월 4일부터 8일까지 우리의 대법원에 해당하는 ‘중앙재판소’에서 재판을 열어 미국인 여기자 로라 링(Ring)과 유나 리(한국명 이승은)에 대해 형법 69조 ‘조선민족 적대죄’와 ‘비법(불법) 국경출입죄’를 적용해 노동교화형 12년을 선고했다. 두 명의 여기자는 지난 3월 17일 북·중(北中) 국경에서 탈북자들을 취재하던 중 사전 정보를...]]></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2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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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박순욱의 술이야기] ③ 블랜딩의 마술, 코냑 만들기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275.html]]></link>
	<description><![CDATA[“담배 피우나요?”<BR><BR>그는 내가 ‘만든’ 코냑(Cognac)의 향을 여러 번 맡아보더니 대뜸 평소 담배를 피우냐고 물었다. ‘갑자기 담배를 피우는지는 왜 묻는 것일까’ 의아했지만 사실대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는 “(당신이 만든 코냑은) 시가 향과 잘 어울리는 코냑”이라고 덧붙였다. 나는 이날 모엣헤네시 한국법인이 마련한 ‘나만...]]></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2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정수채 위원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222.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정수채</STRONG></P>
<P>- 1951년 전북 고창 출생<BR>- 명지대 영어영문학과 졸업<BR>- 1978년 MBC 공채 PD로 입사<BR>- 현 MBC 시사교양국 특임3CP 국장<BR>- 2008년 1월~현재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P><P>지난 1년간 MBC는 바람 잘 날 없었다. 지난해엔 ‘PD수첩’ 광우병 왜곡...]]></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3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Food & Restaurant] 반포 '톰볼라'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221.html]]></link>
	<description><![CDATA[<STRONG><FONT color=#cc0000>반포 ‘톰볼라’<BR></FONT>루꼴라 피자·스테이크… 편안한 이탈리아 가정식<BR></STRONG><BR>톰볼라는 빙고게임과 유사한 이탈리아의 전통 게임이다. 우리가 새해에 가족끼리 둘러 앉아 윷놀이를 하듯 이탈리아에서는 새해가 되면 식사를 마치고 톰볼라 게임을 한다. 이렇듯 톰볼라는 화려하고 거창함에서...]]></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3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피플] 김영순 송파구청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128.html]]></link>
	<description><![CDATA[“이제 여성정치인이 아닌 지역일꾼으로 봐주세요.”<BR><BR>김영순(金榮順·60) 서울 송파구청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여성 정치인 가운데 하나다. 이화여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통일민주당 여성국장을 시작으로 신한국당 부대변인, 정무 2차관, 한나라당 부대변인 등을 거치며 입지를 다져왔다. 그러다가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송파구청장으로 선출되며 ‘행정...]]></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Food & Restaurant] 서울 삼청동 치요 유메]]></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112.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40년 경력 주방장 비롯 주방팀 모두 일본인<BR>점심특선 ‘삼색 소바정식’ 여름철 인기 메뉴</STRONG><BR><BR>서울 삼청동에 있는 ‘치요 유메’(대표 김혜경)는 정통 일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일본 여행 중 맛본 가이세키 요리가 생각나서 다시 먹고 싶다면 더욱 추천할 만한 곳이다.<BR><BR>‘천대의 꿈’이라는 뜻...]]></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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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병오의 FC칼럼] 한국 외식업 59%, 미국은 서비스업 54% 미국처럼 고부가가치 업종 개발 나서야]]></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095.html]]></link>
	<description><![CDATA[지난 30년간 급성장해 온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산업은 이제 국가 경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산업이 되었다. 그렇다면 생산, 고용 등의 측면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이 우리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프랜차이즈 산업이 가장 발전한 미국의 상황은 어떨까?<BR><BR>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총 매출액, GDP 대비 비중, 고용자 수는 점차 커...]]></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4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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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망 프랜차이즈 탐방] ⑥ 원할머니 보쌈]]></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088.html]]></link>
	<description><![CDATA[<P>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고민 중 한 가지는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까?’ 하는 것이다. 특히 생전 처음 자기 사업에 도전하는 초보창업자들에게는 브랜드 선택이 창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BR><BR>보쌈전문점 ‘원할머니보쌈’(<A href="http://www.bossam.co.kr">w...]]></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3:4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Review & Preview] 프랑스 여성작가 2인전 '러브 미 텐더'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076.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cc0000>프랑스 여성작가 2인전 ‘러브 미 텐더’<BR></FONT>6월 9일(화)~7월 7일(화)까지 오페라갤러리</STRONG><BR><BR>여성을 주제로 활동하는 프랑스의 여성 조각가 마리 마들렌 고티에와 화가 켈린의 2인전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가 열린다. 이들의 작품은 조각과 그...]]></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2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Review & Preview]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059.html]]></link>
	<description><![CDATA[<STRONG>7월 6일까지 10개 공연장서 국내외 24개 작품 무대에<BR>마술·퍼포먼스·뮤지컬스타 데이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STRONG><BR><BR>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7월 6일까지 오페라하우스 등 대구지역 10개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올해에는 호주·러시아 등 해외초청작을 비롯해 국내외 24개 작품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본 행사 외에도...]]></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3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EU통신] ⑦ 독일의 남녀 혼탕]]></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041.html]]></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유교문화의 전통으로 남녀구별이 많을 뿐 아니라 아직까지 남녀차별도 심한 편이다. 심지어 ‘일곱 살이 넘으면 남녀가 같이 앉아서도 안 된다(男女七歲 不同席)’는 말이 있을 정도다. 또한 과거에는 유산 상속을 받을 때에도 남녀 간 차별이 있었으며 지금까지 존속되고 있는 간통제 역시 여자에게 불리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BR><BR>이에 비하면...]]></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3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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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k & People] 희망을 여행하라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1019.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ff3300><FONT color=#cc0000>희망을 여행하라</FONT><BR></FONT>임영신·이혜영. 소나무. 1만6000원<BR><BR></STRONG>공정여행(Fair Travel)이란 여행에서 쓰는 돈이 그 지역과 공동체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소비가 아닌 만남과 관계의 여행을 말한다. 인권, 경제,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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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제] 정태익 베링해협 평화포럼 한국대표]]></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0875.html]]></link>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에서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에 가장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람은 정태익(鄭泰翼·66) 전 주 러시아 대사다. 현재 베링해협 평화포럼 한국 측 대표를 맡고 있는 정 전 대사는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일본, 라이베리아, 이집트, 이탈리아 등지에서 외교관 생활을 했고 외교안보연구원장,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등을 역임한 정통 외교안보통이다. 특히 김대...]]></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Book & People] 도시심리학 외]]></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0867.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cc0000>도시심리학<BR></FONT></STRONG><STRONG>성형 중독에 빠지고 커피전문점을 찾는 이유</STRONG><BR><BR>도시인의 심층 심리를 포착하고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는 심리치유서이다. 저자는 코만 조금 높이면 인생이 달라질 거라며 성형수술을 거듭하는 이들에게서 신체 이미지와 변신 환상의...]]></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4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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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제]   알래스카~시베리아 85㎞, 미국-러시아 묶는다 ]]></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0805.html]]></link>
	<description><![CDATA[<P>가능성으로만 떠돌던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가 최근 구체성을 띠어가고 있다. 베링해협은 미국 알래스카와 러시아 시베리아 사이에 있는 너비 85㎞의 해협으로 100여년 전부터 양 지역을 연결하자는 논의가 있어 왔다. 지난 6월 11일에는 국제 공모전을 통해 뽑힌 베링해협 해저터널 가상 설계도도 언론에 공개됐다. 해저터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통일교 계...]]></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4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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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k & People] 화학물질 덩어리에 피부를 맡기지 마!]]></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0757.html]]></link>
	<description><![CDATA[<P><STRONG>스킨·토너·세럼·에센스? 이름만 다를 뿐 성분 비슷<BR></STRONG><STRONG>화장품회사 출신들이 퇴사 후 작정하고 연구</STRONG></P>불황을 모르는 화장품 시장은 치열한 아이디어와 마케팅의 전쟁터이다. 화장품을 많이 사고 많이 바르게 하려고 스킨·토너, 로션·에센스·세럼·크림 등 새로운 이름들을 쏟아낸다. 그러나 이름만...]]></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4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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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제] 달러 비켜! 브릭스(BRICs)의 도전]]></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0747.html]]></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이 당초 예상보다 이른 2027년 세계 최대 경제국의 위상을 중국에 넘겨주게 될 것이며, 중국을 필두로 하는 브릭스가 선진 7개국(G7)의 경제력을 추월할 것이다.” <BR>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짐 오닐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6월 9일자)에서 밝힌 내용이다.<BR>브릭스(BRICs)는 브라질(Brazil)·러시아(Russ...]]></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5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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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Star Secret] 가수 인순이]]></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3/2009062300687.html]]></link>
	<description><![CDATA[<P>‘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BR><BR>가수 인순이(본명 김인순·52)가 부르는 노래 ‘거위의 꿈’은 매우 특별하다. 듣는 이를 감동으로 감전시킬 뿐만 아니라, 꿈을 향해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듯하기까지 하다.<BR><BR>그렇다면 인순이의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4: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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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르포] 뚝섬 벼룩시장]]></title>
	<link><![CDATA[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2/2009062201423.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30일 토요일 한강시민공원 뚝섬 유원지역 광장. 이날 열린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에는 집안에서 자리만 차지하던 애물단지의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일일 장돌뱅이’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어릴 때 가지고 놀다 이제는 쓸모없게 된 유희왕 카드를 팔러온 초등학생부터 세월의 흔적이 담긴 담뱃대를 내놓은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description>
	<dc:date>2009-06-29T10:15: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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