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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title>
<link>http://news.chosun.com</link>
<description>조선닷컴 RSS : </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8 Aug 2020 18:26:43 +02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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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코로나 제주까지 상륙, 하루만에 뚫린 '코로나 청정']]></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0/2020051000094.html]]></link>
	<description><![CDATA[제주도의 ‘코로나 청정지역’이 하루만에 깨졌다.<br>제주도는 이달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킹클럽에 다녀온 여성 A(30)씨가 9일 오후 9시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지역 14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br><br>    제주도는 8일 오후 제주지역 5번 확진자인 20대 여성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하면서 제주지역에 코로나 확진자 13명이...]]></description>
	<dc:date>2020-05-10T08:18: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Sun, 10 May 2020 08:1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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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수는 사람을 안 키워… 영끌해도 40% 못 넘는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8/2020041800051.html]]></link>
	<description><![CDATA[미래통합당의 30대 청년들은 17일 본지 인터뷰에서 "통합당은 2016~2018년 대통령 탄핵, 선거 3연속 패배 등 네 차례나 국민의 경고를 받고도 권위주의적 당 문화, 구시대적 계파 싸움, 특권적 사고방식을 전혀 청산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들은 이번 4·15 총선 결과에 대해 "국민 눈에 조국 전 장관이 '악당'이었다면 우리 당은 '괴물' 또는 '쓰레...]]></description>
	<dc:date>2020-04-18T01:3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Sat, 18 Apr 2020 0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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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통 전화하면 3명 응답… 못믿을 여론조사]]></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1/2020040100095.html]]></link>
	<description><![CDATA[최근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 응답률이 국제 기준(미국여론조사협회·AAPOR)으로는 3%에 그치는 것으로 31일 밝혀졌다. 국내 기준 10% 안팎으로 공표된 응답률이 실제로는 3분의 1 이하로 떨어지는 것이다. 전화 100통을 걸면 겨우 3명이 응답하는 수준이다.<br><br>전문가들은 "여야(與野) 정당의 가장 적극적인 지지층만 주로 응답하고 ...]]></description>
	<dc:date>2020-04-01T01:30:4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Wed, 01 Apr 2020 01:30: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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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자정부터 수도권 교회 예배·클럽·뷔페 금지]]></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699.html]]></link>
	<description><![CDATA[ 
정세균 총리가 18일 “정부는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대상 지역에 기존 서울과 경기 지역뿐 아니라 생활권을 함께 하는 인천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대국민 담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들 지역에 대해서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description>
	<dc:date>2020-08-18T17:01:0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0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는 것은 건물뿐?" 갓젠의 부동산 재테크]]></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2202.html]]></link>
	<description><![CDATA[“부(富)의 종착지는 결국 부동산인가!”
 
지난 10일 코스닥 시장 시총 2위인 진단키트업체 씨젠의 ‘561억 빌딩’ 뉴스가 흘러 나오자, 개인 투자자들의 입에선 이런 탄식이 새어 나왔다. 씨젠은 이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지상 15층, 지하 5층의 건물을 561억원에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잠실 송파구청 인근 요지에 위치해 있는 이 빌딩은 새마을금고복지회...]]></description>
	<dc:date>2020-08-18T13:38:1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3:3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당이 통합당-전광훈 엮자, 김종인 "유치한 정치 그만"]]></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1401.html]]></link>
	<description><![CDATA[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코로나 확산 조짐과 관련해 여당이 통합당을 겨냥하는 것과 관련해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이용해 보려고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한다”면서 “그런 유치한 정치는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민주당은 전광훈 목사가 이끈 8·15 광화문 집회에 통합당 일부 의원이 참석한 것을 두고 코로나 확산과 연관시켜 정치 ...]]></description>
	<dc:date>2020-08-18T10:22:5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0:22: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백블]2년 밖에 안된 갤S9, 갤노트9은 OS 업데이트 안되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768.html]]></link>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18일 “갤럭시 모바일 기기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0S) 업그레이드를 3세대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태블릿PC 기기당 2차례씩 진행하던 OS 업데이트를 앞으로 3차례로 늘린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OS 업데이트 횟수를 공식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삼성은 올해 초 새로 부임한 노태문 모바일사업부장이 “하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점유율 떨어지고, 화웨이한테 뒤지고..위기의 삼성 스마트폰]]></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24.html]]></link>
	<description><![CDATA[ 
올 상반기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했다. 코로나 사태로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가 너나 할 것 없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지만, 삼성전자가 유독 심했던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올 2분기(4~6월) 중국 화웨이에 세계 1위 자리를 빼앗겼다. 분기 기준이긴 하지만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제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 철도왕'은 왜… 세계 최대 철도회사 총수 투신 사망]]></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0927.html]]></link>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철도 건설회사인 중국철도건설공사(CRCC)의 천펀젠(陳奮健·58) 회장이 16일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중국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
1948년 설립된 CRCC는 중국 국영 철도 건설 회사로 고속철도는 물론 교량, 도로 공사를 하는 종합 건설·부동산 회사다. 산하 직원이 22만명이며 작년 미 포브스지 발표 ‘세계 500대 기업...]]></description>
	<dc:date>2020-08-18T09:10: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9:1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 살았소" 합천서 떠내려간 소, 열흘만에 창원서 발견]]></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05.html]]></link>
	<description><![CDATA[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합천에서 물에 떠내려 갔던 소가 열흘만에 기적적으로 주인의 품에 돌아갔다. 약 85㎞ 떨어진 창원에서 구조된 소는 약간 야위었을 뿐 다친 곳도 없었다.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야구장 인근 낙동강 둔치에서 소 한 마리가 풀을 뜯고 있었다. 이곳 주변엔 축사 등이 없어 평소 소를 볼 수 없었다. 이곳을 지나던 한 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8: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학개미운동 5개월...주가 12배 뛴 이 종목은?]]></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777.html]]></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black"> </span>
<span style="color:black"> 19일은 코로나 사태로 국내 증시가 바닥을 친 지 정확히 5개월째 되는 날이다. 지난 3월 19일 코스피 지수는 종가 기준 1457.63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한국과 미국 간 통화스와프 계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다음 날부터 주가는 급반등하...]]></description>
	<dc:date>2020-08-18T17:19: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1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설보다 주목받은 미셸 오바마의 'VOTE 목걸이']]></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2581.html]]></link>
	<description><![CDATA[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17일(현지 시각) 민주당 전당대회 첫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찬조 영상에서 착용했던 ‘VOTE(투표) 목걸이’가 주목받으며 구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고 미 CNN 등이 보도했다.
 
 
이날 미셸 오바마는 영상에서 “바이든은 믿음에 의해 인도되는 대단히 품위있는 사람”이라며 “그는 경제를 구하고 전염...]]></description>
	<dc:date>2020-08-18T14:58: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4:5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 소비활성화 정책 잇따라 중단…"섣부른 판단"]]></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09.html]]></link>
	<description><![CDATA[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하면서 정부의 소비 활성화 정책이 잇따라 중단되고 있다. 코로나를 감안하지 않고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 소비 활성화를 추진했던 정부의 ‘경제 조급증’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공개할 예정이었던 ‘코로나 블루 이기는 농촌여행’이라는 보도 자료 배포를 연기했다. 이 자료엔 농촌 ...]]></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0:4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보고]코로나 후 첫명절...한번도 경험 못한 선물세트도 나왔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543.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내 코로나 확산 이후 맞는 첫 명절인 추석을 40여일 앞두고 최근 유통업계가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올 한가위엔 선물 면면과 주문 방식이 달라졌다.
올 추석에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가족·친인척을 방문하지 않고 선물로 대신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선물 종류와 물량이 대폭 늘어났고, 판매도 방문 주문이나 온라인 등 비대면 방...]]></description>
	<dc:date>2020-08-18T16:57:1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6:5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호영 "통합당 집회도 아닌데 통합당이 왜 사과하나"]]></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36.html]]></link>
	<description><![CDATA[미래통합당이 광화문 집회를 방조했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에 대해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8일 “뭘 사과하라는 건가. 우리가 주최했느냐”고 반박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범어동에서 열린 대구 언론인과의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주최한 것도 아니고, 참석을 독려하지도 않았고, 마이크를 잡지도 않았는데 여당이 억지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9: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워킹그룹 놓고 이인영 "남북관계 제약" 해리스 "훌륭한 매커니즘"]]></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987.html]]></link>
	<description><![CDATA[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18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한미워킹그룹이 남북관계를 제약해왔다며 재조정·재편 필요성을 거론했다. 이에 대해 해리스 대사는 “워킹그룹은 효율적인 메커니즘”이라고 했다. 큰 폭의 개편보다는 기존 방식대로 워킹그룹을 운영하자는 데 무게를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해리스 대사의 예방을 받...]]></description>
	<dc:date>2020-08-18T18:00:1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8:0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호영 "통합당 집회도 아닌데 통합당이 왜 사과하나"]]></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36.html]]></link>
	<description><![CDATA[미래통합당이 광화문 집회를 방조했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에 대해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8일 “뭘 사과하라는 건가. 우리가 주최했느냐”고 반박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범어동에서 열린 대구 언론인과의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주최한 것도 아니고, 참석을 독려하지도 않았고, 마이크를 잡지도 않았는데 여당이 억지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9: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도 전광훈 때리기 가세 "집회 참석자들 검사받아야"]]></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697.html]]></link>
	<description><![CDATA[청와대는 18일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나갔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의 코로나 확진과 관련해 “우려가 현실이 된 것”이라고 했다.<br> <br>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 목사에 대해 “방역당국의 경고에 비협조로 일관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이어 “일단 8·15 광화문 집회 참석했던 분들은 전원 진...]]></description>
	<dc:date>2020-08-18T17:00: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0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원웅 발언 묵인하던 청와대, 사흘만에 "우리와 무관"]]></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568.html]]></link>
	<description><![CDATA[청와대는 18일 친일 청산 논란을 일으킨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에 대해 “우리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 회장의 기념사는 광복회장으로서의 입장과 생각을 밝힌 것”이라며 “청와대와 무관하고, 사전에 간섭한 적 없다”고 했다.
 
김 회장은 지난 15일 논란을 일으킨 뒤 라디오 인터뷰 등에 나와 애국...]]></description>
	<dc:date>2020-08-18T16:4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6: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독] 한미훈련에 친북단체 "핵전쟁 대비, 사흘치 식량 챙겨라"]]></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974.html]]></link>
	<description><![CDATA[반미(反美)·친북(親北) 성향 단체인 국민주권연대가 18일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시행되자 “한반도는 전쟁이 일어날 위험에 처했다”면서 이 단체 회원들에게 ‘전쟁 대비 비상 지침’을 내렸다.
 
 
<b>◇“한·미연합훈련 강행으로 전쟁 위험”… 핵전쟁 대비 지침도</b>
 
국민주권연대는 이날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4·27 판문점선언, 9월 평양공동선언...]]></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병원에 '가짜 폭발물' 놓고 달아난 40대 검거]]></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999.html]]></link>
	<description><![CDATA[ 
 
광주광역시 한 대형병원에 ‘가짜 폭발물’을 놓고 간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북부경찰서는 18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A(43)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8시 3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병원 정신병동 건물 창틀에 건전지 4개와 시계를 전선으로 묶은 형태의 가짜 폭발물을 갖다 둔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description>
	<dc:date>2020-08-18T18:05: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8:0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운세] 8월 19일 수요일 (음력 7월 1일 甲午)]]></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4/2020081403705.html]]></link>
	<description><![CDATA[<p><img align="left" class="unse" src="http://news.chosun.com/img/200305/article/12ani01.gif">  <!-- 쥐(子) -->	&nbsp;	 36년생 벌기보다 쓰기가 중요. 48년생 지금 안 하면 더 많은 비용 든다. 60년생 절망은 희망으로 탄식이 탄성으로. 72년생 숫자 4, 9와 흰...]]></description>
	<dc:date>2020-08-18T18:0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독] 한미훈련에 친북단체 "핵전쟁 대비, 사흘치 식량 챙겨라"]]></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974.html]]></link>
	<description><![CDATA[반미(反美)·친북(親北) 성향 단체인 국민주권연대가 18일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시행되자 “한반도는 전쟁이 일어날 위험에 처했다”면서 이 단체 회원들에게 ‘전쟁 대비 비상 지침’을 내렸다.
 
 
<b>◇“한·미연합훈련 강행으로 전쟁 위험”… 핵전쟁 대비 지침도</b>
 
국민주권연대는 이날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4·27 판문점선언, 9월 평양공동선언...]]></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 살았소" 합천서 떠내려간 소, 열흘만에 창원서 발견]]></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05.html]]></link>
	<description><![CDATA[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합천에서 물에 떠내려 갔던 소가 열흘만에 기적적으로 주인의 품에 돌아갔다. 약 85㎞ 떨어진 창원에서 구조된 소는 약간 야위었을 뿐 다친 곳도 없었다.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야구장 인근 낙동강 둔치에서 소 한 마리가 풀을 뜯고 있었다. 이곳 주변엔 축사 등이 없어 평소 소를 볼 수 없었다. 이곳을 지나던 한 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8: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점유율 떨어지고, 화웨이한테 뒤지고..위기의 삼성 스마트폰]]></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24.html]]></link>
	<description><![CDATA[ 
올 상반기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했다. 코로나 사태로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가 너나 할 것 없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지만, 삼성전자가 유독 심했던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올 2분기(4~6월) 중국 화웨이에 세계 1위 자리를 빼앗겼다. 분기 기준이긴 하지만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제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점유율 떨어지고, 화웨이한테 뒤지고..위기의 삼성 스마트폰]]></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24.html]]></link>
	<description><![CDATA[ 
올 상반기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했다. 코로나 사태로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가 너나 할 것 없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지만, 삼성전자가 유독 심했던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올 2분기(4~6월) 중국 화웨이에 세계 1위 자리를 빼앗겼다. 분기 기준이긴 하지만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제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백블]2년 밖에 안된 갤S9, 갤노트9은 OS 업데이트 안되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768.html]]></link>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18일 “갤럭시 모바일 기기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0S) 업그레이드를 3세대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태블릿PC 기기당 2차례씩 진행하던 OS 업데이트를 앞으로 3차례로 늘린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OS 업데이트 횟수를 공식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삼성은 올해 초 새로 부임한 노태문 모바일사업부장이 “하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해 배상은 주문 수수료 상환만' 테슬라 불공정 약관 고쳐]]></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29.html]]></link>
	<description><![CDATA[세계 1위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가 ‘손해에 대한 배상은 주문 수수료 상환(10만원)으로 한정한다’ 등 소비자에게 불리한 불공정한 약관을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적을 받고 시정했다.
 
공정위는 18일 “지난 3월 불공정 약관에 대한 신고를 계기로 조사한 결과 테슬라 측이 일부 조항을 자진 시정한 새로운 약관을 지난 14일부터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9:3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 소비활성화 정책 잇따라 중단…"섣부른 판단"]]></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09.html]]></link>
	<description><![CDATA[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하면서 정부의 소비 활성화 정책이 잇따라 중단되고 있다. 코로나를 감안하지 않고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 소비 활성화를 추진했던 정부의 ‘경제 조급증’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공개할 예정이었던 ‘코로나 블루 이기는 농촌여행’이라는 보도 자료 배포를 연기했다. 이 자료엔 농촌 ...]]></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0:4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는 확진자 4만명인데, 트럼프 "9명 발생 뉴질랜드 끔찍"]]></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173.html]]></link>
	<description><![CDATA[ 
17일(현지 시각) 코로나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한 뉴질랜드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끔찍하다"고 했다.
 
미국 CNN에 따르면 이날 미국 미네소타 만카토에서 열린 선거유세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에 대해 설명하며 뉴질랜드를 언급했다. 그는 "잘하고 있다는 나라에서 엄청난 증가가 발생하고 있다"며 "뉴질랜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description>
	<dc:date>2020-08-18T15:24:5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5:2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스크 안 쓴 승객은 "비행기서 내리세요"..기내 갈등 급증]]></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337.html]]></link>
	<description><![CDATA[ 
미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기내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CNN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항공편에서 한 부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아 비행기가 회항하는 일 벌어졌다. 해당 부부는 승무원과 한참 실랑이를 벌였는데, 그들은 마스크를 쓰도록 강요하는 것은 "내 헌법상...]]></description>
	<dc:date>2020-08-18T15:53: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5: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는 확진자 4만명인데, 트럼프 "9명 발생 뉴질랜드 끔찍"]]></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173.html]]></link>
	<description><![CDATA[ 
17일(현지 시각) 코로나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한 뉴질랜드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끔찍하다"고 했다.
 
미국 CNN에 따르면 이날 미국 미네소타 만카토에서 열린 선거유세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에 대해 설명하며 뉴질랜드를 언급했다. 그는 "잘하고 있다는 나라에서 엄청난 증가가 발생하고 있다"며 "뉴질랜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description>
	<dc:date>2020-08-18T15:24:5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5:2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의사들도 꺼리는 백신, 마두로 "내가 먼저 맞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2937.html]]></link>
	<description><![CDATA[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각) 러시아산 백신을 맞겠다고 자청하고 나섰다. 러시아에서 만든 백신은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지 못해 자국 의사들조차도 접종을 꺼린다.
 
이날 마두로 대통령은 대국민 방송 연설에서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백신을 대량 접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가장 먼저 백신을 맞는 사람은 내가 될 것이다. 내가 모범...]]></description>
	<dc:date>2020-08-18T14:59: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4:5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설보다 주목받은 미셸 오바마의 'VOTE 목걸이']]></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2581.html]]></link>
	<description><![CDATA[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17일(현지 시각) 민주당 전당대회 첫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찬조 영상에서 착용했던 ‘VOTE(투표) 목걸이’가 주목받으며 구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고 미 CNN 등이 보도했다.
 
 
이날 미셸 오바마는 영상에서 “바이든은 믿음에 의해 인도되는 대단히 품위있는 사람”이라며 “그는 경제를 구하고 전염...]]></description>
	<dc:date>2020-08-18T14:58: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4:5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시 LA 돌아와" 류현진의 회복세, 다저스팬 그리운 목소리 더 커진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794.html]]></link>
	<description><![CDATA[
<p>'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드디어 안정감을 되찾았다. 시즌 초반의 부진을 딛고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는 등 토론토의 에이스로 우뚝 섰다.&nbsp;</p><p>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description>
	<dc:date>2020-08-18T17:1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1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정한 프로농구 1위는 누구?’ SK-DB, 서머매치에서 끝장승부 성사될까]]></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1860.html]]></link>
	<description><![CDATA[
<p>진정한 프로농구의 최강자를 가릴 시기가 왔다.&nbsp;</p><p>‘2020 현대모비스 서머매치’ 기자회견이 18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4위팀 원주 DB, 서울 SK, 안양 KGC, 서울 SK 네 팀이 오는 29일과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nbsp...]]></description>
	<dc:date>2020-08-18T16:2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6:2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제배구연맹 '이주의 선수'로 김연경 선정]]></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723.html]]></link>
	<description><![CDATA['월드스타' 김연경(흥국생명)에게 국제배구연맹(FIVB)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보냈다. <br><br>FIVB는 18일(한국시간) '이주의 선수'로 김연경을 지목했다. <br><br>FIVB는 3월부터 매주 '이주의 선수'를 선정해 소개 중이다. 앞서 총 20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한국 선수가 거론된 것은 김연경이 처음이다. <br><br>FIVB...]]></description>
	<dc:date>2020-08-18T17:06: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06: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장한 '신인' 김광현, 여유 넘친 '베테랑' 류현진]]></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147.html]]></link>
	<description><![CDATA[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른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18일 경기를 마치고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등판했는데 조금 긴장했다. 다음 경기가 무척 기대된다”고 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12년 동안 선발로 276회 출전한 김광현도 빅리그 마운드에선 신인 같았다. 이날 두 번째로 미국 무대에 오른 그는 정규시즌 모자가 아닌 훈련...]]></description>
	<dc:date>2020-08-18T15:26:3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5:2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출전의욕 불태웠던 라건아…아쉽지만 서머매치 출전 최종불발 [오!쎈 현장]]]></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2000.html]]></link>
	<description><![CDATA[
<p>귀화선수 라건아(31, KCC)의 서머매치 출전은 최종 불발됐다.&nbsp;</p><p>‘2020 현대모비스 서머매치’ 기자회견이 18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4위팀 원주 DB, 서울 SK, 안양 KGC, 서울 SK 네 팀이 오는 29일과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description>
	<dc:date>2020-08-18T12:05: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2:0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귀걸이만 3890만원” 신민아, 다 합쳐 4500만원 초호화 패션]]></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309.html]]></link>
	<description><![CDATA[탤런트 신민아가 초호화 최고급 패션을 선보였다.지난 13일 영화 '디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생중계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 눈길을 끌었다.이날 신민아는 검정색·회색 배색 카디건과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얇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피부톤을 튀지 않게 했고, 은색 구두를 착용해 패션에 조화로움...]]></description>
	<dc:date>2020-08-18T15:39:5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5:3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소라 예비신랑=30대 후반 한의사? 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595.html]]></link>
	<description><![CDATA[
<p>배우 강소라가 8월 말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면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는 가운데,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nbsp;</p><p>18일 오후 한 매체는 강소라와 백년가약을 약속한 예비신랑은 30대 후반의 한의사라고 보도했다.</p><p>해당 매체에 따르면 강소라 예비신랑은 여러 한의원의 원장직을 걸쳐 현재 경기도 모처에서 본인 소유의 ...]]></description>
	<dc:date>2020-08-18T16:21: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6:2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진서, 제주 바다 아래 요가 여신…'군살 제로' 비키니 몸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193.html]]></link>
	<description><![CDATA[배우 윤진서가 요가 일상을 공개했다. 윤진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좋아하는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은 채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요가로 다진 윤진서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이어 윤진서는 "더웠던 오늘 하루를 말끔히 해치워주는 바람. 제주바람. 제주 ...]]></description>
	<dc:date>2020-08-18T15:19: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5:1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마다 넥타이 맨 '화이트칼라'… 높아진 중산층 요구에 발맞추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0056.html]]></link>
	<description><![CDATA['중산층'이 본격 등장한 것이 1980년대 이후였다면, 1970년대는 그 '밑그림'이 그려진 때였다. 경제는 고도성장의 가속 페달을 밟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끈 대기업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대학 교육을 받고 넥타이를 맨 화이트칼라 계층이 영동 개발을 필두로 곳곳에 들어선 아파트에서 출퇴근했다. 자가용이 늘고 내 집 마련의 꿈이 영글어갔다. 조선일보는...]]></description>
	<dc:date>2020-08-18T05:0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5:0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송동훈의 세계 문명 기행] [58] 권력의 정점에서 권력을 내려놓자, 대통령은 神이 됐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0028.html]]></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의 수도는 '워싱턴 D.C.(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이다. 미국 동·중부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경계를 흐르는 포토맥 강변에 위치했다. 미국 건국 후에 만들어진 계획도시다. 이름은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서 따왔다. 명칭부터 특이하다. 우리 수도는 서울이다. 중국은 베이징이며, 일본은 도쿄다. 영국은 런던, 프랑...]]></description>
	<dc:date>2020-08-18T05:0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5: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김수현)는 과거의 나...배우들 '온기'에 감동", '사이코지만..' 조용 작가]]></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1799.html]]></link>
	<description><![CDATA[ 
 
“극 초반의 강태(김수현)는 바로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하지 못했던,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도 버거운 타인을 품는 용기를 내어줄 때 너무나 기특했고 감사했습니다. 누구보다 제가 가장 큰 힐링을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화면을 사로잡는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력과 차진 명대사로 매회 화제를 일으키며 지난 9일 7.3%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한 tvN...]]></description>
	<dc:date>2020-08-17T20:41:0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Mon, 17 Aug 2020 20:4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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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무튼, 주말] "지상 541m 하늘을 걸었다,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4/2020081403033.html]]></link>
	<description><![CDATA[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하늘에서 즐겨보는 건 어떨까. 화끈하고 시원하게. 하늘 위를 만끽할 고공 체험부터 가슴 뛰는 신상 여행지를 찾았다.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스릴도 두둑이 챙겼다.<br><br><b>국내 1, 2위 초고층 빌딩 아슬아슬 고공 체험</b><br><br>내 생애 지상 541m 야외 상공을 걷는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세계에...]]></description>
	<dc:date>2020-08-15T03:00: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Sat, 15 Aug 2020 03:0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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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무튼, 주말] "지상 541m 하늘을 걸었다,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4/2020081403033.html]]></link>
	<description><![CDATA[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하늘에서 즐겨보는 건 어떨까. 화끈하고 시원하게. 하늘 위를 만끽할 고공 체험부터 가슴 뛰는 신상 여행지를 찾았다.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스릴도 두둑이 챙겼다.<br><br><b>국내 1, 2위 초고층 빌딩 아슬아슬 고공 체험</b><br><br>내 생애 지상 541m 야외 상공을 걷는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세계에...]]></description>
	<dc:date>2020-08-15T03:00: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Sat, 15 Aug 2020 03:0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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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채민기 기자의 신사의 품격] 1㎜차이에 달라진다… 남자의 '두번째 얼굴']]></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0045.html]]></link>
	<description><![CDATA[긴 장마로 눅눅한 휴가를 집에서 보내며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봤다. 안 봐도 본 것 같은 영화가 있는가 하면 볼 때마다 새로운 영화도 있는데 내겐 이 작품이 그렇다. 극장에서 처음 봤을 땐 대체 무슨 얘긴지 이해할 수가 없었고, 두 번 보니 비로소 영국 정보국에 침투한 소련의 두더지(첩자)를 추적하는 줄거리가 손에 잡혔다. 세 번째인 이번엔 ...]]></description>
	<dc:date>2020-08-18T05:0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5: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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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금연휴 22만명 제주행…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더 왔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1256.html]]></link>
	<description><![CDATA[임시공휴일인 17일까지 이어진 광복절 연휴 동안 제주에 22만명이 넘는 내국인 관광객이 몰렸다. 사실상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늘었다. <br><br>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일일 입도객 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평균 4000명가량 증가했다.<br><br>골프장, 렌터카, ...]]></description>
	<dc:date>2020-08-18T09:55:5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9:5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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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 살았소" 합천서 떠내려간 소, 열흘만에 창원서 발견]]></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05.html]]></link>
	<description><![CDATA[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합천에서 물에 떠내려 갔던 소가 열흘만에 기적적으로 주인의 품에 돌아갔다. 약 85㎞ 떨어진 창원에서 구조된 소는 약간 야위었을 뿐 다친 곳도 없었다.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야구장 인근 낙동강 둔치에서 소 한 마리가 풀을 뜯고 있었다. 이곳 주변엔 축사 등이 없어 평소 소를 볼 수 없었다. 이곳을 지나던 한 시...]]></description>
	<dc:date>2020-08-18T17:38: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3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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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거제서 5세 프랑스 어린이 코로나 확진...경남 168명째]]></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919.html]]></link>
	<description><![CDATA[경남에서 해외입국발 코로나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18일 경남도에 따르면 거제에 머무르는 프랑스인 가족 중 5살 남자아이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프랑스인 가족은 지난 8월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콜밴으로 거제시로 이동한 이 가족은 지난 3일 거제시보건소에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검사에선 가족의 어머니가 ...]]></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2: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염에 오빠 밭일 돕다..." 경북도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892.html]]></link>
	<description><![CDATA[경북 예천에서 50대 여성이 폭염 속에서 밭일을 하다 쓰러져 사망했다.
경북도는 18일 온열질환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5시쯤 경북 예천군의 밭에서 일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던 52세 여성 A씨가 17일 오후 4시쯤 숨졌다.
 
A씨가 쓰러졌을 당시 당시 예천군의 기온은 34.9도였다. 보건당국은 부산에 거주하던 ...]]></description>
	<dc:date>2020-08-18T17:50: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5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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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대구시와 광주은행, 광주시 지원]]></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705.html]]></link>
	<description><![CDATA[ 
대구시가 18일 수해를 이기는 데 필요한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광주은행은 생활용품이 담긴 구호박스를 광주시에 전달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광주시청 접견실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을 만나, 1억원 상당의 의연금품을 전달했다.
 
대구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는 살수차, 굴삭기 등 장비 7대를 광주시에 지원, 복구작업에 힘을 보태었다....]]></description>
	<dc:date>2020-08-18T17:06:2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7:0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위 거래명세서로 연구비 빼돌린 교수들 집행유예]]></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8/2020081803535.html]]></link>
	<description><![CDATA[허위 영수증을 제출하는 방법으로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을 빼돌린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대학 교수 4명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은정 판사는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경북대 교수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판사는 또 비슷한 방법으로 연구비를 빼돌려 재판에 넘겨진 대구가톨릭대 교수...]]></description>
	<dc:date>2020-08-18T16:39: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16:3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지율 급락 여권, 믿을 건 '反日 프레임' 뿐 ]]></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38.html]]></link>
	<description><![CDATA[<p>광복회장 김원웅씨가 좌충우돌 쏟아내는 막말이 갈수록 태산이다. 김씨는 고(故) 백선엽 장군에 대해 "6·25 초기 백 장군의 제1사단이 안 나타났는데 그것만으로도 사형감"이라고 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해방 이후 미국에 빌붙어서 미국 이익을 챙긴 사람"이라고 했다. '이승만은 친일파' '안익태는 민족 반역자'라는 광복절 기념사 논란 때문에...]]></description>
	<dc:date>2020-08-18T03:26: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2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全 목사 행태나 與의 정치적 비난 모두 방역에 도움 안 돼]]></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41.html]]></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 교인, 그리고 2차, 3차 감염자를 포함해 어제 100명 넘게 새 환자가 나오면서 총 확진자가 최소 367명으로 늘었다. 이 교회 교인과 방문객 4000여명 가운데 연락이 닿지 않은 1000여명을 비롯해 2000명 안팎 사람들이 아직 코로나 검사...]]></description>
	<dc:date>2020-08-18T03:2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2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경찰, 지금 대통령 심기 경호 중인가]]></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43.html]]></link>
	<description><![CDATA[<p>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지며 항의했던 북한 인권 단체 대표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공무 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가해 경찰관들에게 폭력을 쓴 혐의라고 한다. 신발 투척 당시 경찰이 신청한 영장이 기각된 데 이어 정씨에 대한 두 번째 영장 신청이다.<br><br>시위 도중 체포되면 훈방 ...]]></description>
	<dc:date>2020-08-18T03:2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칼럼] 서울·부산 보궐선거에 야당의 사활을 건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54.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난 3년간 문재인 정권의 폭정으로 실의에 빠져있던 보수 진영이 모처럼 웃고 있다. 집권 좌파 정권이 제풀에 망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4·15총선에서 압도적 우세를 차지하면서 그들의 권세는 하늘을 찌를 듯 기고만장했다. 울산선거·조국·윤미향 등 권력비리 사건을 덮고 추미애씨를 내세워 검찰을 '애완용 검사'들로 대체(代替)하는 오만을 떨었다. 급기야 부...]]></description>
	<dc:date>2020-08-18T03:2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2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서남북] 정권 안에 진실을 말하는 친구가 없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45.html]]></link>
	<description><![CDATA[<p>현직 국회의원이 줄줄이 대통령 부인을 칭송했다. 5공화국 때가 아니고 바로 며칠 전이다. 의원 배지 갓 단 초선이 아니고 여당 최고위원을 노리는 이들을 포함한 정권 실세들이 찬사를 늘어놓았다. "수해 봉사 패션! 클래스가 다르네요!" "여사님의 진심 봉사가 화제. 우리 정치도 좀 본받아서…" "그 어떤 퍼스트레이디보다 자랑스럽습니다"…. 이 못지않게 ...]]></description>
	<dc:date>2020-08-18T03:16: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1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만물상] 트럼프의 우편투표 걱정]]></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59.html]]></link>
	<description><![CDATA[<p>이태 전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직후 한인 사회가 들썩였다. 동부에서 뉴저지주 앤디 김 후보, 서부에선 캘리포니아주 영 김 후보가 나란히 연방 하원에 입성할 듯했다. 한인의 하원 복수 당선은 115년 이민사에 처음 일이라 흥분할 만했다. 한국 언론도 반색했고 '당선 확실' 보도까지 나갔다. 그러나 결과는 앤디 김만 당선 확정이었고, 영 김 쪽은 우편함 ...]]></description>
	<dc:date>2020-08-18T03:1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1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자의 시각] 틱톡의 언어]]></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7/2020081702056.html]]></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을 지나고 있을 때였다. 옆에서 힙합 바지를 입은 10대 소년들이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틱톡' 동영상을 찍고 있었다. 1996년 순정만화지 '윙크'에 연재된 만화 '언플러그드 보이'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난 슬플 땐 힙합을 춰. 아무도 내가 슬프다는 걸 눈치챌 수 없도록….'<br>...]]></description>
	<dc:date>2020-08-18T03:1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Tue, 18 Aug 2020 03: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읽기] 夜景만 화려해지면 평양이 베이징 되나]]></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2/2018072201939.html]]></link>
	<description><![CDATA[얼마 전 북한을 다녀온 영국 건축가 올리버 웨인라이트씨는 평양시와 주변에 있는 거대하고 화려하게 꾸민 건축물들을 둘러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그러나 이내 건물마다 빠짐없이 김일성·김정일 동상이 세워져 있고 초상화가 걸려 있는 것을 보고, 이는 거대한 무대 세트임을 알아챘다. 그는 이런 건축물에 대해 '독재자 패션(dictator chic)'이라고 ...]]></description>
	<dc:date>2018-07-23T03:1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Mon, 23 Jul 2018 03: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좁은 원룸 벗어나 '동네 거실'로 마실 가볼까]]></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30/2018073000015.html]]></link>
	<description><![CDATA[<p>지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갈월동 '홈즈리빙라운지'. 슬리퍼로 갈아신고 들어서자, 커다란 거실을 연상케 하는 약 200㎡(60평) 크기의 공간이 나타났다. 중앙 벽면에 걸린 스크린 앞에는 커다란 소파가 놓여 있고, 한쪽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작은 서가가 마련돼 있었다. 카페처럼 음료를 주문하고 쉴 수도 있지만, 동전 세탁기가 설치된 세탁실과 운...]]></description>
	<dc:date>2018-07-30T03:00: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Mon, 30 Jul 2018 03:0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린왕자'는 라일락향? 文學, 향기를 만나다]]></title>
	<link><![CDATA[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30/2018073000025.html]]></link>
	<description><![CDATA[<p>문학이 향수(香水)라면,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 '그리스인 조르바'는 라벤더와 소나무, 사향이 섞인 시원한 박하향이다.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은 여주인공 세실처럼 슬픔을 담담히 맞는 성숙하고 달콤한 바닐라향, 생텍쥐페리 '어린왕자'는 젊은 날의 추억을 꽃말로 지닌 라일락향….<br><br>서울 영등포 독립서점 '프레센트14'에는 이 ...]]></description>
	<dc:date>2018-07-30T03:00: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pubDate>Mon, 30 Jul 2018 03:0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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